에쎄머 성향 있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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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에셈이라고 하면 어릴 때는 그런 걸 왜 하나 싶었어요.


 


때리고 맞고 하면서 성욕을 해소한다니!! ㅎㅎ 


 


그랬는데 점점 더 자극적인 걸 찾게 되서 그런건지 궁금증을 갖고 있다가 이제는 일반 섹스는 하더라도 뭔가 아쉽고 그렇네요.


 


각종 플을 하고 싶고 자신의 성향과 잘 맞는 성향자를 만나면 정말 빠져나오기 힘든 것 같아요.


 


더는 돔(디그레이더) 성향이 있는데 섭 성향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흥분되더라구요.


 


평소에는 전혀 그런 성격이 아닌데..침대 위에서 상대방을 굴복 시키고 수치스럽게 하면서 하는 게 도파민 백만프로 분출된달까요?


 


트위터로 한동안 파트너를 찾고 구인 했었는데..


 


또래부터 한참 어린 D컵녀.. 몸파는 조건녀인데 섭 성향이 있다고 온갖 기구들도 찾아온 애, 교대근무 간호사인데 모텔 잡고 딜도로 문 열어두고 기다리던 


 


비떱까지...요즘은 트위터 광고 도배에... 뻑하면 계정 정지 먹여서 힘든데...


 


초대남이나 그런 건 좀 어려울 것 같고~ 잘 찾아서 맘 맞는 파트너가 다시 생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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