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루타정도 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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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놈이랑 1차는 간단한게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고

2차로 이제 나이트 갔는데 딱봐도 놀거 좋아하게 생긴 2명이서 열심히 흔들어 제끼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놈이 먼저가서 작업거니깐 저를 힐끔 쳐다보더니

나가서 2대2로 자연스럽게 소주한잔하면서

 

ㅍㅌㄴ가 서로 정해졌습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친구놈 ㅍㅌㄴ는 ㅇㅂㄴ 같아서 뭔가 찍접대기 그랬는데

제 ㅍㅌㄴ는 ㄷㅅ이라고 먼저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둘이서만 담배피러가서 ㅋㅅ 좀 갈기다가 

ㄱㅅ좀 주물럭 거리다가 아래까지 만지고 ㅁㅌ 가려고했었는데

 

오늘 하필 ㅅㄹ 중이라고 하네여 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지 다음을 기약하고

마저 들어가서 술 먹고 건전하게 놀았네요 ㅋㅋㅋ

번호교환하니깐 주말에 자기사는집에 놀러오라네여

 

주말까지 몸보신좀 제대로 해놔야겠습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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