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전 신음이 더 꼴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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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야동도 있고 ㅅㅅ도 있겠지만  저는 제일 꼴리는게 신음소리 입니다.... 특히 옆집에서 들리거나  아니면 배란다에서 들려오는 소리라던가(요즘은 들리는지 몰겠음)


 


근대 하지만 유독 저는 젊은여성분의 신음보단 40~50대 여성분의 신음이 미친듯이 꼴리더군요  아실분들은 아실건데 


 


 


그특유에 억억 하는 소리와 특유에 천박한 신음 이라고해야하나 진짜 20대 여자 신음과 차원이 다릅니다


 


진짜 신음만으로 몃번을 뺏는지 모르겠군요 ㅋㅋ  제가 진짜 아줌마들을 좋아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그냥 야동처럼 다보여지는게 아니라 신음만 듣는게 더 꼴립니다


 


뭔가 상상을 하게만들기도하고....신음만 따로 들을수있는 사이트가 있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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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음란나무님의 댓글

저도 억억 거리는 신음소리는 좋은데, 이게 할줌마들중 목소리가 걸걸하신 분들의 입에서 나오면 듣기가 진짜 거북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간들어지는 신음소리가 참 좋습니다. 자게 a게시판 검색하시면 제가 올린 신음소리가 있는데, 듣기 좋아요. ^^

가오가이지님의 댓글

저도 신음소리 참 좋아합니다. 물론 가짜 신음소리도 상대방의 노력 때문이라도 즐기려고 노력합니다. 예전에 신음소리가 앙!앙! 하면서 엄청 큰 애가 있었는데, 특히 분수때는 더 커져서 제 잣이 터질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외로운남좌님의 댓글

근데 잘 느끼시면 나이 상관없이 괴성에 가까운 신음소리가 나지 않나요? 그 찐으로 느낄때의 소리를 설명하긴 힘드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