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동안 브라질리언 왁싱 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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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하면 완전 새로 태어난것 같다고 해서 너무 궁금해서 해봤습니다.


예약하고 갔는데 비용 7만원정도 들었어요


 


 


아래부분 씻고 가운 입고 눕습니다.


이때 가운을 펼쳐서 소중이가 보여지는데 생각보다 많이 수치스럽습니다.


그다음 왁서분이 들어오셔서 소중이 부분에 털을을 조금씩 조금씩 캔들같은거로 뽑아주십니다. 


그리고 뒷부분을 하기 위해서 무릎을 가슴 앞까지 당기고 무릎 뒤 접히는 부분에 쿠션을 넣어서 그 자세로 뒷부분 왁싱을 받아요


 


 


처음에는 털 길이가 길어서 뽑기 좋은 길이로 조금 자르십니다. 


처음 받을때는 진짜 중간중간 너무 아파서 조금 힘들었는데


3회 부터는 별로 안아파서 왁서분이랑 스몰토크하면서 받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왁싱을 받고 6주 이상 부터 다시 왁싱 가능하고 8주전에 받아야 안아프게 다시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편하고 용변 처리, 해피타임 등 위생적으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단점이라면 관리를 자주 해줘야 하는데


왁싱을 받고 3일정도는 운동을 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면 연고 발라줘야 하고 그 이후는 인그로운 헤어 방지를 위해서 스크럽, 바디크림을 매일 한번씩은 해줘야 합니다.


귀찮아서 안했다가 인그로운으로 힘들었어요;;


 


지금은 안하는 중이지만 비용이 괜찮으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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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노부노부님의 댓글

왁싱까진 아니고 스스로 가위로 털길이만 조절 중인데 완전 없으면 허전할거 같더라구요 ㅋㅋㅋ 맨처음엔 어떤 기분이었나요

김승승님의 댓글

왁싱도 뭔가가 다양하고 절차나 관리가 많군요 하고나면 깔끔할거같긴한데 역시나 할때 수치스러운 자세가 있군요ㅋ

보룡보룡투스님의 댓글

걍 집에서 핀셋으로 뽑는데.. 슈가링?하다가 기술이 없어서 그런가 뜯는데 뽑히지도 않고 고통만... 방바닥에서 끄어어어억 하면서 실패경험 후에 괜히 전문가가 있는게 아니구나 하고 걍 핀셋이랑 후레쉬? 같은 조명켜놓고 하나씩 뽑아요..

봄날이님의 댓글

왁싱직후 부드럽고 느낌이 좋아요 일주일 뒤부터 모가 뚫고 나올때 따끔 가려움이 심하고 트러블이 심할땐 자국이 많이 남고 오래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