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를 하다보니 근질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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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는 5년 넘었는데 원래는 동거하다가 여자친구가


일이 생겨서 부산으로 작년에 내려갔습니다


한창때는 밤낮없이 몇번이고 즐기다가 요즘은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보는데 아랫도리가 근질거려서 참기힘드네요


유흥을 끊고살았는데 다시 달릴때가 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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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썬데이님의 댓글

솔직히 남자들 이런 장거리 연애 부러울때가 많습니다ㅎ 잘 조절해서 가끔 즐기는거죠 구속받지않고 뭔가 자유로운 느낌이라

발기찬님의 댓글

자~~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증거를 안 남기기위해 머리 잘 굴리시고 신나게 달리십시오ㅎㅎ 그러다 다시 합쳐지면 다시또 열심히 박아주시고 ~~ 고고고고

깃털미사일님의 댓글

아니 이렇게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는데 ㅎㅎ 저라면 즐겁게 받아들이겠어요~~~ㅋㅋ 부럽습니다~~~ 즐기세요~~ 지금 당장 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