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ㅇㅅ 첫 경험은 어떠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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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식날 누군가의 스타트로 급꼴림이 와서 같이 중마로 갔다왔는데 마사지는 물론이고 ㅅㅂㅅ도 진짜 괜찮았습니다.
관평이였는데 내 돈 아닌 달림이라 더 좋았던건지 아직도 못 잊고있습니다.
조만간 혼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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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Helz님의 댓글
2013년 오피라는것을 알게되서 처음 가봄. 24살 여자애였음. 남친이 있었는데 남친한테 대출 300받아서 돈빌려줬다가 남친 잠적하는바람에 알바구하다가 알바 면접당일날 카페에서 오피라고 실장이 말해서 일하게된 애였음. 일 처리 하고나니 울면서 별별 얘기를 다하는 여자애였음. 지금은 오피를 안가서 모르겠지만 그당시에 오피가 홍보를 엄청 친절하게 했을때였고, 강남이 기본 13이였음. 지금은 얼만지 모르겠지만.. 여튼 가슴도 크고, 일한지 3주째라고 하던애였음. 그리고나서 얼마뒤 다시 그애를 보러갔는데 관뒀다고해서 그후로는 못봄. 여튼 처음간 업소에서 만난 매니저가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첨보는 사람한테 별별 얘기를 울면서 하니깐; 찝찝한 기분이 들면서 기억이 남아버림. 그래도 업소에서 일한지 얼만 안된 애라 그런지, 좀 하드하게 해도 안된다고 말못하고 끙끙거려서 이것저것 해봄.
비오드님의 댓글
지인들이 당구치다가 물빼러간다고해서 무슨소리인지 모르고 일단 같이가보면 안다고 처음이니 내줄테니 ㄱㅏ보자고 꼬드겨서 갔던기억이 ㅇㅣㅅ네요. 들어가라는데 가서 씻고 ㄱㅣ다ㄹㅣ면 좋은거라고 ㅎㅐ서 혹시나햇는데 아주 귀엽고 글래머한 누나가 ㄷㅡㄹㅇㅓ오더라구요 벙쪄잇으니 처음이야? 이래서 네.. 했더니 옆방친구따라왔구나 하면서 첫 업소경험을 ㅎㅐㅅ네요... 첨이라 금방끝나니.. 시간남는데 하고싶은대로 ㅎㅐㅂㅘ 하셔서 ㅋ없이 다 받아주셔서 미쳐날뛴기억... 그립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