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하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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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된 이유는 쉬메일 왁싱꼬추 빨아보니 맨들맨들한게
기분이 좋아서 해볼까 생각했구요
왁싱하다가 서면 어쩌나 이런 걱정으로 갔는데
누굽니까 섰다는 사람 디지게 아파서 설 겨를이 없음
오히려 쭈글어 들어서 속으로 파고 들겠아요
왁싱하는분이 게이라고 생각할까봐 걱정됨
중간에 뭔가 물이 나오는 기분이 들었는데 절대 쿠퍼액
아니고 오줌 지린거 같네요 아파서
하고나니 내 꼬추가 이렇개 귀여웠던가 생각이 드네요
할까말까 고민되시는분은 걍하세요 업소가면
좋아할듯
근데 한달에 한번은 해야된대요 자리잡힐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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