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하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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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된 이유는 쉬메일 왁싱꼬추 빨아보니 맨들맨들한게


기분이 좋아서 해볼까 생각했구요


왁싱하다가 서면 어쩌나 이런 걱정으로 갔는데


누굽니까 섰다는 사람 디지게 아파서 설 겨를이 없음


오히려 쭈글어 들어서 속으로 파고 들겠아요


왁싱하는분이 게이라고 생각할까봐 걱정됨


중간에 뭔가 물이 나오는 기분이 들었는데 절대 쿠퍼액


아니고 오줌 지린거 같네요 아파서


하고나니 내 꼬추가 이렇개 귀여웠던가 생각이 드네요


할까말까 고민되시는분은 걍하세요 업소가면


좋아할듯


근데 한달에 한번은 해야된대요 자리잡힐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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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밈밈맴맴님의 댓글

얼마나 아플지 상상이 안되네요..마음은 먹고 있는데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일년 지나네요.. 하면 주기적으로 재정비 받아야겠죠??

제발좀요님의 댓글

저는 한번하고 도저히 안파서 안함요 왁싱할때 섯다는 사람 이해가안돼요 이래아픈데 어찌 발기가되나....발기되는 사람 혹시 남다른 취향인가 싶기도합니다

인지상정고고싱님의 댓글

쉬멜의 왁싱 된 꼬추를 빨아보셨다니 비위가 대단하시네요. 저는 아무리 ㅈ 이 뇌를 지배해도 쉬멜의 소중이는 못 빨 것 같습니다. 여자는 왁싱된 빽조개가 성욕을 더 끌어올리기도 하는데, 왁싱 된 남자의 빽자지는 여자들이 어떻게 느낄 지 모르겠네요.

옵퀸님의 댓글

아 저도 브라질리언 왁싱 한 번 하고싶은데 뭔가 수치스러울까봐서 망설이게 되네요 ㄷㄷ... 남자가 해줘도 그거대로 좀 그럴거같고.. 여자가 해줘도 딱히 좋을 것 같지도 않고요.. 집에서 스스로 하자니 고통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