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만난 걸레 유부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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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천둥의신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긴 연휴를 맞아 제주에 혼자 내려왔습니다. 제주에 오니 작년 이맘때 만난 걸레 유부녀가 생각나 추억팔이 한번 해보겠습니다. 때는 작년 이맘때 였죠. 저는 그당시 제주살이 2개월차였고 워낙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혼자서도 잘 보내고 있었지만 혹시 모를 여행지에서의 공떡 생각에 틈나는대로 옵챗을 열심히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처자 하나랑 톡을 하게 됐는데 저보다(저는 40초반) 한살 어린 서울에 있는 유부녀였죠. 처자 친정이 제주도라 조만간 혼자 내려오는데 그때 시간되면 밥 같이 먹자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처음에는 매너있게 대화를 주고 받는데 처자가 성적인 주제는 얘기는 하지 말아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철벽치나보다 하고 일상적인 얘기만 몇일 주고받는데 이처자 은근슬쩍 멘트 던지는게 조신한 년은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이렉트로 섹스 얘기 꺼내니 그때부터 본색을 드러내더라구요. 자기 걸레라는둥 먹어달라는둥 어는순간 대화 주제는 모두 섹스 얘기 뿐이였고 자기 가슴사진 보지사진 손가락으로 보지 쑤시는 영상을 수시로 보내주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죠. 처음에 성적인 얘기 하지 말라고 했던 이유를요. 그랬더니 성적인 대화가 오가는순간 자기 스스로 자제를 못할것 같아서 그랬다네요. 네 한마디로 섹스에 환장한 년이에요. 그렇게 보름정도 대화를 주고 받다가 드디어 처자가 제주에 오는날 공항에 도착했다는 얘기를 듣고 제 숙소 주소를 보내줘서 택시타고 바로 숙소로 오라고 했어요. 다른건 할 필요가 없었고 오로지 섹스만 할 생각이였거든요. 숙소앞에 도착했다는 처자의 연락에 나가보니 키는 167정도에 다리가 날씨하고 피부가 뽀얀 처자가 수줍은듯 서있네요. 처자 캐리어 들어주고 바로 숙소로 들어와서 뒤에서 끌어안고 가슴 주무르니 그때부터 신음소리가 터지기 시작합니다. 한참 가슴 주무르다가 청바지 벗기고 팬티속으로 손 넣어서 보지를 만지는데 이미 흥건하게 젖은 보지에 손가락이 미끄러지듯 쑥 들어가네요. 그렇게 뒤에서 끌어안은채 한손은 가슴을 한손은 보지를 가지고 놀다보니 처자의 얼굴에 어느덧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히고 얼굴은 울긋불긋 처자를 돌려서 마주본채로 빠르게 제 옷을 벗고 처자 무릎 꿇게하고 입에 자지를 물려줬더니 몇일을 사막에서 헤매다 오아시스 만난것마냥 소중하게 그러면서 개걸스럽게 빨아대는 처자를 보니 사정감이 폭발했지만 여기서 끝낼순 없죠. 꾹 참고 사까시 계속 받다가 침대로 옮겨서 다시 애무를 받는데 이년은 섹스에 환장한 노예기질이 있는 년이였어요. 얼굴부터 발가락까지 안빨아주는 곳이 없고 항문도 침 범벅 해가며 정성껏 빨아주더라구요. 이제 슬슬 본게임 들어가는데 울부짖듯 신음하는 처자를 목도 조르고 가슴 엉덩이 신나게 때리고 욕하고 침뱉고 머리채 잡아가며 거칠게 박아줬더니 눈물을 글썽이며 낑낑거리는데 그모습에 참지 못하고 보지안에 듬뿍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 후에도 한참을 혼자 들썩거리더니 보짓물과 좆물이 범벅된 제 자지를 구석구석 열심히 빨아주며 1차전은 마무리 했습니다. 집에는 3박4일 친정에 간다하고 실제로는 하루만 친정에 있었고 나머지는 저랑 계속 밥먹고 섹스하고 자고 섹스하고 밥먹고 무한반복 이년은 진짜 섹스에 환장한게 빼는게 없어요. 몸뚱이에 오줌도 갈기고 마시지는 않지만 입에다 오줌도 받아주고 때리는건 아무래도 유부다 보니 힘껏 때리면 흉지고 자국이 생길수 있어서 그것만 조절할뿐 피임도 알아서 하고 있어서 맘껏 질싸 입싸 얼싸 하고 그렇게 2박 3일을 둘다 짐승마냥 섹스만 하고 처자는 먼저 서울 올라가고 저도 한달뒤 제주생활 마무리 하고 다시 서울에서 상봉 낮에 긴 대실 잡아놀고 체크인부터 체크아웃 시간까지 섹스 섹스 섹스 쉴때도 제 자지를 입에 머금고 있던 제가 만난 최고의 걸레년. 그리고 그후로 제가 많이 바빠서 보자보자 말만 하다가 한참뒤에 시간이 되서 연락했더니 그사이 다른 자지를 만났는지 남편한테 걸려서 늘 폰 검사하고 위치추적까지 당하고 있다며 당분간 연락하면 큰일난다던 진짜 자지 없이는 못사는년..ㅋㅋㅋㅋㅋㅋ 가끔 그립긴 했는데 제주에 오니 더욱 생각나서 썰 풀어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쓰다말고 다음에 이어서 올린다는 후기를 안좋아해서 항상 쓰다보면 장문이라 읽으시기 좀 지루하시겠지만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내일은 수원사는 섹파(그녀에게 저는 남친)가 내려온다고 하니 남은 일정은 그처자랑 신나게 섹스하고 언능 서울가서 20대초 아담처자 만나서 신나게 들박 해야겠네요. 제 후기보고 많이들 부러워 하시던데 여자라는게 없을때는 진짜 별짓을 다해도 안생기다가 또 한번 생기면 몇명씩 생기는것 같네요. 그래서 저는 지금을 충분히 즐기고 후기도 자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언능 레벨이 올라서 사진도 투척하면 좀 더 생생한 후기 남기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회원님들도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풍성한 한가위에 풍성한 공떡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김승승님의 댓글

아흐윽 형님 추석 선물 지대로 주시네요ㅎㅎ 와 어플로 만난 후기중에서 정말 오로지 섹스에 미친 자지에 환장한 보지를 제대로 만나셨네요 하으 상상하니까 꼴릿꼴릿합니다 좀 아쉬웠겠습니다 유부가 좀 조심좀하지 하도 자지들한테 따먹히고다니다 걸렸군요ㅋㅋ

이룸의형주님의 댓글

저도 계속 도전해보고 있는데 말을 잘못해서그런지 매번 꽝이네요. 필력이 엄청 좋으신데 편지써도 잘 쓰실것 같습니다. 저또한 형님처럼 공떡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ㅠㅠ

맛있는트럼프님의 댓글

와,,, 저는 만나는게 너무 어렵고 대화 이끌어가는게 너무 어려운데... 진짜 스승님으로 모시고 배우고 싶어요...

대왕발님의 댓글

이상 '존잘러의 삶'이었습니다. 부럽다는 말 뿐이네요. 글 길이 저는 아무렇지 않아요~~ 되려 상상하게 되는 필력 좋으셔서 읽는데 전혀 지장없습니다. 언제나 좋은 썰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