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술후 첫 마사지 (영등포 스웨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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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전일이네요..
건강검진에서 신장쪽 4센치정도 혹이 있다하여 큰병원가보라해서 서울에서 로봇수술을 했었죠.
몸에 5개정도 구멍이 뚤려있어서 아무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서울 정기검진을 받으려고 올라가서 혼자 1박을 하게되면
그렇게 여자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수술후 3개월정도 지났었나?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혼밥을 하고
숙소가는길에 중간에 삐끼가 사장님 노래방 좋은데 있어요. 어디가세요 이렇게 붙잡는겁니다.
인터넷에 스웨디시 마사지가 그렇게 좋다고 하는 글들을 봤었는데
저도 한번 가보고싶어서 삐끼에게 물어봤죠.. 스웨디시 마사지 가능한곳 알아요? 하고
그리고 인근 4층에 마사지샵으로 안내해주더군요.
비용은 13페이 마무리까지 모두 포함해서 결제했고,
신경써서 이쁜 아가씨로 넣어준다하길래 삐끼 팁으로 2페이정도 지불했어요.
사장이 여자분이셨고, 30대중반정도 되보이는데 이쁜겁니다. (이정도 와꾸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죠)
안에 들어가면 탈의먼저하고 샤워실을 공용으로 쓰는곳에 가운만 입고 가서 먼저 씻고와요.
그리고 마사지 테이블에 누워있었는데
들어온 아가씨는 와꾸는 평범했지만 몸매가 좋았어요.
올탈후에 등판부터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는데 처음이라 그랬는지 다 좋았습니다.
이여자분은 중국인이었어요. 앞쪽 돌리고 나서 수술부위 보더니 안쓰러웠는지
아프지 않냐고 물어보면서 살~살 해주려고 엄청 노력하더군요.
ㅇㅁ 도 오래해주고 콘돔장착후 여상위부터 하는데
와~ 지금까지 격어본것중에 가장 좋았던것같아요..
안이 너무 뜨거우면서 쪼여주는게... 최고였지요.
너무 빨리 끝나서 나가야하나 그러고 있었는데...
뒤에 ㅎㅍ로 한번더 해주었어요..
시간 풀로 채워서 열심히 해줘서 다른 스웨디시도 이렇게 해주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다른곳은 바로 끝나더군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내가 불쌍해보여서 더 열심히 해줬었나 싶기도 하더군요.
영등포 먹자골목
한신포차 4층 엘베타고 이동해서 ㅎㅂㄷㅅ 이었는데..
인생 첫 스웨디시라 그런지 지금도 가끔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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