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경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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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도 재미가 없을때 스폰했던 경험담을 간단히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아는분이 기획사 실장을 소개해줘서 연락후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프로필 보고 컨택후 진행했고 커피숍에서 만났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다른분 소개해준다고 했는데 넘 맘에 들었습니다 


소속 연습생이라 더군요 


스무살에 키는 아담했고 슬랜더에 얼굴은 진짜 청순한얼굴 


완전 취저. 몸도 너무 깨끗하고 거기도 개이뻤네요 


반나절 진짜 너무 즐겁게 보내고 일주일에 못해도 한두번은 본것같네요 ㅎ


애인처럼 한 반년 만났었습니다 ㅎ 


업계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스폰받는 애들이 많터라구요


비용이나 업계애기등등 궁금하시면 다음에 자세히 썰 풀겠습니다 


궁금한건 댓으로 남겨주세요


흥미가 가시면 추천으로 관심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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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박자자님의 댓글

진짜 궁근하네요.. 어떻게 운영이 되고 한달에 얼마씩 들어가는지 되게 궁금하네요 다음 글도 기대 됩니다 날씨 추운데 몸 조리 잘하세요!

이호컴님의 댓글

연예인 준비생 스폰이면 비용도 비용이지만 부대비용도 많이 들거같은데 ㄷㄷ 부자형님이시네요ㅠㅠ 부럽습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