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경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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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도 재미가 없을때 스폰했던 경험담을 간단히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아는분이 기획사 실장을 소개해줘서 연락후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프로필 보고 컨택후 진행했고 커피숍에서 만났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다른분 소개해준다고 했는데 넘 맘에 들었습니다
소속 연습생이라 더군요
스무살에 키는 아담했고 슬랜더에 얼굴은 진짜 청순한얼굴
완전 취저. 몸도 너무 깨끗하고 거기도 개이뻤네요
반나절 진짜 너무 즐겁게 보내고 일주일에 못해도 한두번은 본것같네요 ㅎ
애인처럼 한 반년 만났었습니다 ㅎ
업계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스폰받는 애들이 많터라구요
비용이나 업계애기등등 궁금하시면 다음에 자세히 썰 풀겠습니다
궁금한건 댓으로 남겨주세요
흥미가 가시면 추천으로 관심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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