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ㄹㄴ 마ㅅG 초대갔던썰~(꼭지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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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게시글의 뜨거운 성원 감사합니다.
덕분에 바로 2탄 ㅅㄹㄴ 마ㅅG 초대 갔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20대초반 학교에서 마사지수업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하였을때 우연히 ㅅㄹㄴ 게시글에 인천 ㅁㅅㅈ초대 구함 이라는 글을 보고 다급하게 글쓴분에게 쪽지를 보냈습니다.
보냈을때는 그분이 올리신 글들을 정독후에 <저를 초대해주시면 이런식으로 플레이를 하겠습니다. >를 정성스럽게 적어서 보냈습니다. 글 마지막에는 받아보시고 마음에 안드시면 바로 나가겠다는 말도 덧붙여 보냈죠.
정성이 통한것일까요? 그분에게 답장 쪽지를 받고서 연락처를 서로 교환하고서 문자로 일정및 상황을 조율했죠. 만나는 당일
다급하게 그날 알바도 빼고 단정한 옷차림에 여성분에게 선물할 작은 초콜렛과함께 장미한송이 들고 만날 모텔로 입성
대실을 잡아두고서 문자를 드렸더니 000호로 오세요 라는 답장
이때부터 심장은 바운스 치고 어찌나 떨리던지...
조심스럽게 제방의 수건 2장을 가지고 해당 호실의 초인종을 누름니다. "띵동" 네 잠시만요. 건장한 남성의 목소리 혹시 납치나 그런거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도 잠시 가운을 입으신 40대중반의 남성분이 반겨줍니다. 어서오세요. 쪽지 보내신것보다 더 건장하시네요 ㅎㅎ 유쾌한 말투로 얼어있는 저를 풀어주시는 아량에 세상 친절한 웃음으로 네~ 안녕하세요. 하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 조그마한 테이블에 맥주와 가벼운 안주 몇개로 있었고 여성분을 생각해서 긴장풀수 있도록 한잔했다고 하시는 남성분 잠시 앉아서 대화좀 하자더군요. 그래서 저는 네 라고 대답하는동시에 제 가방에서 예쁘게 포장된 장미와 초콜렛을 여성분에게 전달하며 " 형님이 말씀해주신것 보다 더 이쁘세요. 감사한 마음에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아부성 멘트로 분위기가 화기애애 해졌고. 40대 초반의 160대 60정도의 글래머러스한 여성분은 활짝 웃어주시며 고맙다고 할때 심쿵 2번째 그렇게 좋은분위기를 이어나가면서 동생이 센스있다고 같이 씻으라고 도와주시는 형님~ 거기에 웃으면서 ㅎㅎ 정말 못말려 라고 답하시면서 가운을 벗는 누님을 에스코드하며 욕실로~ 그렇게 정성스럽게 바디로 누님의 몸을 닦아드리고 먼저 나가계시면 제가 꼼꼼하게 씻고 나가겠다고 말씀드리고 열심히 ㅈㅈ와 ㅇㄴ쪽을 더욱 꼼꼼히 씻으며 분노의 양치질까지. 다씻고 나오니 아늑한 조명의 침대위에 누님은 다벗고 누워 계시고 저는 서둘러 가방에서 천연아로마 오일과 안대를 씌워드리고 정성의 마사지를 시작 그렇게 분위기는 더욱 달아 오르고 형님과 이런저런 19금 얘기를 하고서<누님은 이어폰 착용중> 이제 슬슬 시작해보자라는 얘기가 오고가고 있을때 누님의 코고는 소리... 술기운과 노곤한 마사지에 그만 잠이 들어버리셨고... 뜨거웠던 분위기는 한순간 정적.. 그렇게 웃으면서 누님이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하니 형님의 멋쩍은 미소와 함께 너무 시원하고 좋아서 그런가봐 다음에 더 찐하게 놀자라면서 그렇게 첫 ㅅㄹㄴ 마사지 초대는 끝이 났습니다.
너무 세세하게 적으면 길어질것 같아서 생략된 부분이 많았는데 3탄에서는 그이후 초대 가서 첫 3s의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재미없는 글솜씨 죄송합니다. 좋게 봐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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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등록일 2024.09.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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