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뉴비가 생각하는 입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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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좀 덜하긴한데
한때 해외출장을 자주 나가면서 다녀올때마다 유명하다는거 한병씩 구입해서 먹었던 시절이 있었어서 가볍게 적어봅니다.
저도 막 잘알지는 못하니 틀린게있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ㅎㅎ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위스키는 다들 아시는 발렌타인을 먹어봐라 조니워커를 먹어봐라 이런 것보다는
본인의 취향을 먼저 찾는게 좋은 것 같아요
위스키가 제가 알기로 크게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라이 위스키, 스카치, 일본 위스키 정도 있는 걸로 아는데 (제가 모르는 것도 더 있을거에요)
이중에서 대표적인 것 혹은 쉽게 접근 가능한걸로 한잔씩 마셔보면서 어떤 종류가 내 취향에 맞는지를 찾고
그 이후에 해당 종류에서 확장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가볍게 접근할만한게
싱글몰트(글랜피딕, 글랜리벳), 블랜디드(조니워커, 발렌타인), 버번(와일드 터키 101, 우드포드 리저브), 스카치(글렌모렌지), 일본 위스키(야마자키, 히비키)
정도인 것 같은데 저도 막 잘아는게 아니라 틀린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ㅎㅎ
저는 운이 좋게 친구 중에 위스키를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 집에서 종류별로 한번씩 먹어보고 찾았는데
아무래도 여러 양주를 다 가지고 있기는 어려우니 바에 가셔서 샷으로 하나씩 드셔보시면서 찾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버번을 좋아하는데 먹다보니 싱글몰트도 좋아서 카발란도 사보고 블랜디드도 또 좋은 것 같아서 로얄살루트도 사보고 그러면서 확장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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