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집은 안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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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방석집 많이 남아있고


6년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갔었는데


생각보다 가격도 갠찮고 또 노는게 수위 쌔서 재밌고


나쁘지않은 추억이 있는데 여긴 방석집 후기는 없길래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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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김승승님의 댓글

방석집은 이제 빡촉과 같이 서서히 사라져가고있지않나요ㅠㅠ 옛날엔 꽃마차 짝집 방석집 이런데 진짜 많았죠 아마 이름만 다르지 다 같은 업소로 알고있습니다

skky37님의 댓글

그분들 나이가 들면서 은퇴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근에 새로 유입되서 개업하는 가게는 못봤네요.

민수킬님의 댓글

방석집하면 인천 간석ㅇㄱㄹ 아닌가요?ㅎㅎ 5,6년전에는 진짜 많았는데.. 지금은 싹~ 사라지고 없지만 동네가 아직 그 기운은 가지고 잇는거 같아요

미스터kim님의 댓글

구시대의 유물이에요. 지저분하고 비싸고... 게다가 나잇대가 존나 여관바리급 혹은 그 이상이라.. 예전에 저 안마 다닐때 그당시엔 안마면 거의 물빼는 유흥 최상위여서 20대초반 애들이었는데 들아보니 지금은 4050 이라대요? 그때 일하던 년들이 딴건 할꺼 없고 그냥 그대로 계속 하는듯 ㅋㅋ 세상은 급변해서 별별 유흥이 다 생겨서 이젠 경쟁력 없죠 뭐

용따리건마님의 댓글

저저번주 늦은시간에 갈대가없어서 간석동 갔엇는데 생각보다 나름 괜춘햇엇네요 아가씨는 30후에서 40초 잇어요 와꾸는 나쁘지않음 1시간 20 두명이서 두시간하고 80결제햇네요

후노져님의 댓글

방석집 ㅋㅋㅋ 군대ㅜ선임이랑 대구에 방석집 갔던게 생각나네여 거긴 할줌마인데 군인이라 풀발해서 바로 쌋던게 생각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