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태국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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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이 거의 폐수 급이네요...
거기에 더불어 썩은네 나는 마인드 까지...
KETA 강화와 더불어 태국발 불체자들의 많은 사건사고로 인하여...
강화된 불체자 단속... 그 때문에...
한국으로 유입되는 태국 푸잉들의 수가 현격히 줄어든게 사실입니다. 이제는 고이다 못해서 썩고 발효되버린 불체자 푸잉들만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죠...
제가 알던 몇몇 몸 잘사리며 롱런하던 푸잉들도 올해는 추풍낙엽마냥 본국으로 날아가버렸습니다.
아무래도 강화된 단속의 여파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태국애들 유입 초반에는 딱히 마사지 않가더라도 지금은 사라진 비톡 돌려가며 심심치 않게 공떡하며 재밌게 보냈었지요...
비톡 아니더라고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외로움과 두려움에 사로잡힌 푸잉들 마사지 샾에서 살살 다독여가며 섹파로도 많이 지냈습니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확실히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푸잉들 잘 구슬려가며 따먹는 재미가 솔찮했는데..
코로나 이후부터 급격히 뉴비 푸잉들 유입이 줄어들더니...
올해는 정말 씨가 마를 정도로 그 유입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단속의 여파도 있지만 다른 한편 으로는 더이상 유흥 쪽으로 돈을 벌기엔 한국의 경제사정이 급속도로 안좋아 진것도 한 몫 했다고 사료 됩니다.
더이상 한국은 유흥쪽에 종사하는 푸앙들에게 과거처럼 캐시카우 되어주는 매력적인 나라가 아니게 된것 입니다.
이제 좀 반반한 애들은 굳이 한국 아니더라도 본국에서도 충분히 돈벌이가 가능햐질 정도로 태국의 유흥비가 상승한것도 원인이 큽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태국에서 퇴물이 되어 팔리지 않는 늙은 푸잉들의 유입이 늘어난것도 사실이구요.
참 가벼운 주머니에 가성비와 만족도 좋던 푸잉들이...
이제는 찾기가 매우 힘들어 졌네요...
갑자기 예전이 그리워 지는 하루 입니다.
요즘 가성비 완전 곱창난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들이 슬슬 져물어가고 신생 유흥국으로 라오스가 슬슬 회자되고 있는데...
하루빨리 라오스가 무비자 체류국으로 지정되어 많은 라오스 푸잉들이 하루빨리 유입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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