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대전 ㅎㄱㅌ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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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ㅈㅌ이란 어플을 깔았는데 ㅎㄱ 홍보글이 올라오더라고
그래서 ㄹㅇ 잡혀가는거 아니야? 라는 무서움 반 성욕 반으로 택시타고 장소로 이동함
철문이 열리자 똘마니 조폭같은 애가 알려주는데
당시 40분에 7만원인가 했을듯 ㅁㅅㅈ포함하면 11인가 그랬고
스트레스가 오져서 그랬는지 당시 발기부전이 심했을 때라 돈만 날리고 제대로 못하고 나온 적 많았음
(지금 돌이켜보면 ㅎㄱ는 지금보다 훨씬 몸매 좋은 애들 많았다 대전 오피녀는 존못뚱녀들 많았는데)
오히려 ㅎㄱㅌ에서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발기부전도 점점 고쳐졌는데
그러다 한 여자애가 내 폰 번호를 물어봄
연락 오겠어라는 생각도 있고 영업이겠거니 했는데
ㄹㅇ 연락와서 쉬는 날엔 원룸 찾아와서 꽁떡하고 그랬었음
가끔 대전 둔산동 외국인들 많이 오는 술집에 지 친구들이랑 놀러와있다고 나보고 친구들 데리고 오라고 했었는데(이 떄 친구들도 바빠서 못감)
아쉽다 그것도 지금보다 날씬했을 떄라 생긴거겠지
이것저것 다 해볼 수 있었는데 평범한 ㅅㅅ만 해본것도 아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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