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시오후키? 처음 경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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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이 잘 맞는 친구가 있습니다. 노래방에서 놀다가 만났는데 사무실에 시간당5만원주고 밖에서 놉니다. 노래방안에서 물고빨기가 제 일행과 자기사무실동료가 있으니 눈치보고 있어서 여차저차해서 밖에서 놀기로하고 노래방가는분위기면 전 빠져서 밖에서 따로 봅니다. 만나면 한잔하고 모텔가는데 그전에 콘끼고 정상위할땐 오르가즘은 잘 느껴도 그런적 없었는데 이번에 노콘으로 전 쇼파에 앉고 파트너가 올라와서 여상위 자세로 했는데 갑자기 쌀꺼 같다고 해서 계속 하면서 싸도돼 얘기하니 갑자기 자지빼더니 오줌을 싸더니 바로넣고 떡치면 2~5분뒤 또 빼서 싸고 이런식으로 1시간정도 섹스했습니다. 10번은 싼듯. 근데 냄새는 안났고 따뜻한게 내 자지 다 적시고 바로 삽입, 또빼서 싸고 삽입. 술마시면 발기는 딱딱하게 잘 서도 쉽게 싸지는 못해서 오래가능한데 파트너 골반잡고 제가 위아래로 움직여주며 강하게 깊게 강강강 하니 계속 싸고 나중에는 섹스하면서 싸고. 끝나니 뭐 바닥은 홍수.. 저는 사정도 안했는데 끝나고 나니 자지가 기가 다 빨렸는지 죽고나서 바로 발기가 안되네요. 꼭 끌어안고 있으니 파트너가 너무좋다고 이자세로 또하자고하고. 섹스하면서 이런경험은 처음이네요 둘다신음 쏟아내면서. 저도 사정은 안했어도 쾌감은 최고고 만족도도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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