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알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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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활동 같은거 하다 친해져서 종종 보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모여서 밥 먹고 얘기 좀 하고 그렇게 놀았는데 그 중에서 1살인가 2살 정도 연상의 누나가 있었어요
처음 알게 됐을때는 서로 애인이 있었고 나중엔 제가 헤어졌었죠
알게 되고 나서 사람들이랑 같이도 보고 따로 보고 정말 이상한 분위기 라던지 이성으로 보인다던지 하는 그런거 전혀 없이 지내왔었는데
어느날 밥먹고 커피말고 맥주마시자고 해서 가볍게 맥주한잔 하는데 고민이 있다더라고요
무슨 고민이냐고 물어보니 머뭇머뭇 거리다가 잠자리 관련 얘기라고 하더라고요
머릿속에 드는 게 야한 생각 같은거라기 보단 만나는사람하고 횟수가 줄어서 고민하나 했더니만
펠라를 더 잘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웃기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만나는 사람이 부럽구나 생각했었죠
그런 주제로 얘길 하다가 술김에 자긴 정액 먹는게 좋다고 하는 얘기도 나오고
자기한테 펠라를 가르쳐달라는얘길 하더라고요
이걸 어떻게 가르치냐고 웃었는데 속으로 시커먼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만나는 사람이 있으니까 하면서 대놓고 물어보는건 어떠냐 아니면 반응을 보는건 어떠냐 했지만
내가 직접 가르쳐주겠다고 말하고 싶더라고요
차마 대놓고는 말 못하고 있다가 한두잔 더 마시고 슬쩍 농담인척 얘길 꺼내보니까
아무렇지 않게 그래줄래? 라고 하더라고요
분위기가 갑자기 이상해졌죠
그래서 잘못알아들었나 싶어서 내가 가르쳐주려면 펠라를 나한테 해줘야하는거라니까? 했더니
눈을 마주치면서 끄덕이더라고요
얼떨결에 전혀 이성으로 보던 사람도 아닌데 그 순간부터 아랫도리가 부풀고
당장 하고 싶더라고요
그렇게 얼떨결에 모텔 잡고 가서는 씻고 펠라를 받게 되었는데
이때쯤 되니까 펠라를 가르치고 말고가 아니라 그냥 섹스를 하게되었죠
벗은 몸을 보니까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가슴도 컸고 펠라도 잘했어요 그렇게 한발 입에 가득 싸줬는데
싸주고 나서도 정성스럽게 계속 빨아주니까 계속 서있어서
아래에도 싸달라더라고요 시술했다고 고민할거있나요?
바로 2차전 죄책감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
그렇게 처음 몸을 탐했고 종종 서로 만나 즐겼었어요
나중엔 멀리 이사를 가서 못보게 되고 연락이 자연스럽게 끊겼지만 가끔 생각나요
포인트도 벌겸 써봤는데 쉽지 않네여
포인트 벌기 너무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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