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주의자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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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결혼은 해야한다 주의였는데  제가 자영업 하다보니


주말에 일하고 평일에 쉽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불만이 항상 쉬는날 


안맞는거인데  처음엔 괜찮다하더니 역시 일년 지나니 제가 완전 죄인이더라구요 


만나는 동안 진짜 다해줫는데  결국 헤어졌습니다  


한 이년된거 같네요  근데  6개월인가 지낫는데  보니까 결혼하는걸


알게됏네요  이미 사귀는동안 바람피고 잇던거 같은데 진짜 눈이뒤집힐거


같더라구요 그이후로 비혼으로 바꼇는데 솔직히 돈도쓸데없고


여친잇을때보다 훨 저축도 많이하고 좋습니다


근데 주위에서 비혼을 너무 안좋게보네요~


낼모레면 40이라 그런지...어른들도 너무 싫어하시고


여자가 혼자사는거랑 남자는 다르다고 ㅎㅎ


비혼주의이신분들 생각은 어떠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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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제발좀요님의 댓글

그래도 결혼하는게 좋습니다 울타리가 있어야 맘에 여유가 생기고 책임감이 더강해지거든요 어른들이 결혼하고 애낳아야 진짜 어른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 같이 늙어가여 서로 등긁어줄 사람은 필요한거아니겟습니까? 사실 결혼하고 애낳고 하면 힘듭니다ㅋㅋ 그래도 백이면 백 결혼은 해야한다고 말하고싶네요

Duenfnxjxh님의 댓글

비혼주의자라는 단어는 없죠 비혼(결혼 안한 상태)이 있는 것이고 결혼 안하고 혼자서 살아가는 독신주의자가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내가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됩니다 자기자신의 인생이고 남들 말에 휘둘릴 필요 없습니다 다만 이런 말이 있죠 그렇게 살거면 후회하지 말고 후회할거면 그렇게 살지마라 좋은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데찾아보자님의 댓글

비혼 독신주의자가 진짜 있을까요? 살다보니 결혼 시기를 놓쳐서 결국 안되니 그런건데 이혼을 하는한이 있더라도 결혼은 해봐야 됩니다. 나이들수록 진짜 외롭습니다 혼자계속 살면

에어포스원님의 댓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과는 세대가 다르죠. 어르신들 세대는 결혼해서 애들 많이 낳고 열심히 일하셨던 시기이고 요즘 분위기는 애 하나도 낳으면 많이 낳는 시대죠. 여러 인프라도 그렇고 혼자서도 충분히 살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음식도 배달이나 밀키트도 가능하고 인터넷 조금만 뒤지면 레시피도 넘쳐나고 빨래도 코인 세탁방도 있고 원룸만 가도 가전 다 있고 저는 결혼 안한다 주의이지만 친구들한테도 말하는게 성생활 맞는 여자있으면 임신시켜서라도 결혼한다 입니다.

골로가요님의 댓글

개인적으로 비혼주의자는 여러가지 상황으로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거추장스러우니 만들어낸 개념으로 생각합니다. 저두 가끔씩 조건이나 여유가 아니면 저를 비혼주의자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맘이 맞거나 조건이 되면 무조건 결혼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