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자매 베트남 도우미 썰

컨텐츠 정보

본문

벌써 8~9년 전 이야기인데 가끔 가던 노래방 사장님이 3주 후면 외국애들이 도우미하는  노래방을 오픈한다고 그쪽으로 놀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독고가 워낙 흔하지만 그때만 해도 독고방은 진상 많다고 멘탈 강한 도우미만 들어오던 때였는데 오픈하고 한달 쯤 지나서 독고로 방문을 했어요. 이게 제 첫 다국적 노래방 방문이네요.


아무튼 사장님이 잘 논다고 넣어준 애가 다국적 첫 지명(은아라고 할게요)이라고 해야 할듯 한데 삽입만 안되지 다른건 다 해주는 그런 스타일이어서 한 4개월 정도 한 달에 최소 2번은 방문해서 놀았네요. 그렇게 4개월 정도 지명으로 잘 놀았는데 베트남을 가야 한다고 두세 달 노래방 못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사장님이 알려주길 은아 가슴 수술하는거라고...


은아만큼 놀아주는 애도 없고 해서 한 번 가고 두 달을 안갔는데 은아가 복귀를 안하더라고요. 카톡하면 저한테는 계속 베트남이라고 하고...


그 때 사장님이 잘 노는 애들 몇 명 새로 왔다고 오라고 해서 호다닥 달려갔죠.


그리고 2명을 보여주더라고요. 손님들이 독고로 보면 애들 겁나 잘논다고 한다고 아무나 초이스해도 후회 안할거라고 하더라고요.


둘 중 좀 슬랜더인 애(얘는 은주라고 할게요)를 초이스 해서 하루 놀았는데 사장님 말대로 은아만큼 잘 놀아주더라고요. 


그런데 끝나고 계산하는데 사장님이 은아하고 은주하고 아마 사촌이라고 했던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번에 갔을 때 호기심에 물어봤는데 애가 웃으면서 말을 안해요. 그래서 진짜인가 아닌가 반신반의하고 말았는데...


은주는 비자 문제로 베트남 가고 은아가 가게 출근 시작했다고 사장님이 연락와서 갔더니 은아가 제 방 들어오는걸 거부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했는데 나중에 은아가 카톡에...


은주가 엄마가 다른 이복 언니인데 은주가 베트남 가면서 저보고 진상이라고 했다고 너 은주랑 무슨 짓했냐고 다신 너 있으면 안들어간다고...


한참을 그렇게 저 있으면 초이스 안들어오고 그러더니 코로나 이후에 안보이네요.


 


 


 


 


 

관련자료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