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 얘기 나와서 기억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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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틴더 열심히 할 때 틴더로 만난 여자가 생각이 나네요...


 


처음에는 본색을 숨기고 멀쩡한 여자였는데 만나서 점점 하다보니 수위가 세져서 큰 맘 먹고 2:1이나 2:2 하자고 했는데 웬걸 Ok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로 트위터로 부부 커플 계정 연락 돌려서 2:2로 스왑 몇 번 즐겼는데 초대남은 어려워도 2:2는 진짜 구하기 쉽더라구요 ㄷㄷ


 


약속 펑크 나도 30분 안에 구해지기도 하고 진짜 그 여자 덕분에 신세계 제대로 맛 봤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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