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 열받게할때 어떻게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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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저는 일반 회사원 인데 직장에서 상사가 너무짜증나게


간섭하고 제가 하는 거에 관심가지면서 동기랑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있으면 꼭와서 말걸면서 


예를들어 내가 차를 사고싶은데 30중반도됐고 차도 이젠


국산차 7년정도 (스포티지) 탔기때문에 외제차 사보고싶다


이런얘기하면서 동기랑 나누고있는데


처음엔 관심가지면서 무른차 살려고하냐고


벤츠 c클래스나 비엠3시리즈 신차 고민중이라니까


자기거 벤츠 비엠 다타봤는데 별로라고 그리고 나도 결혼하고


국산타는데 너가 외제차탈라고? 이러면서 꼽주는식으로 얘기해서


너무짜증나죽겠슴다 길게적기 힘들어서 간략하게 이런식인데


뭐만 얘기하면 너가? 너가? 이런식 + 야 그거 다 별로야 하지마


등등 부정적인 반응입니다 


그냥 저 상사 등장하면 피하는게 답일까요? ㅠㅠ 후


참고로 전 결혼생각 1도없고 제인생즐기면서 연애만하고 그러고싶은 사람중하나입니다 연봉도 4500 은 됩니다 외제차사려고한게


지가국산타는거랑 저랑관계가있나요 아무튼 요줌 저상사만보면


줘패고시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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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비나무님의 댓글

쌩까세요 도움 1도 안되는 사람입니다. 츤데레인지는 모르겠지만 ㅎ 무시가 답입니다. 동기랑 얘기하다가 다가오면 고객 끄덕끄덕 호응 해주다가 바로 둘어가세요

똘뺑님의 댓글

저도 사람비꼬고 사람보다 일이 중요시한사람 잇엇는데 그냥 육두문자날리고 협박아닌 협박하니깐 조용햐지더라고요 일적으로 부당하게 시키면 또 싸우고 저는 결론은 한바탕 해버리세요

인지상정고고싱님의 댓글

저런 상사 새끼는 기회 봐서 거울요법 써서 조져놔야 됩니다. 꼭 ㅈ도 안되는 찌질한 색히들이 저 ㅈㄹ하죠.

아이오아이님의 댓글

그래도 상사니까 대충 웃으면서 받아주시긴 하셔야죠...원래 사람이란게 자기보다 잘나보이면 까내릴려 하는게 본성입니다. 그럴땐 그냥 속으로 욕하시고 혼자 푸시는게 답입니다.

두캠님의 댓글

잘리지 않는 직장이라면 미친척하고 한번 들이박아보고 아니면 무시하는 방법밖에없죠..대면대면하는게 최고입니다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