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라동 ㅈㅁ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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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꿈에 달려 본 모라동 로즈다방.
차임벨 소리를 들으며 2층으로 입성.도롯가라 차량과 사람들은 쩜 있는 편이지만 노빠꾸로 후다닥.
원래 마담 포함 3명 정도 상주하는것으로 아는데 짧은 머리에 50중후반 아줌마가 맞아 줌.
선객 1테이블 있었으나 안쪽 창가 자리에 착석.
아이스커피 주문 후 반쯤 마실즈음에 옆자리에 안착.
큰거 사이즈는 아닌것같고 바로 작은거 페이 지불하고 하의 탈의.
오랄을 하긴 하는데 이빨이 계속 걸리고 뭣보다 치마가 아니라 바지를 입고 있어 골뱅이 파기와 히프 만지기가 불가.
나잇대는 나쁘지 않았으나 뭔가 불만도가 상승.미드 사이즈는 적당한 크기라 만질만 했음.
오늘 잘 걸렸다 ~ 마음 먹고 방출을 최대한 지연함.
스킬도 부족했고 약간의 재촉이 완전 노굿이었기에~
그렇게 한참 빨리는 중에 입구쪽에서 인기척이 들렸는데~별 생각없이 그대로 진행 중이었는데 마른 몸매의 이모(종업원)가 넘 조용해서인지 우리쪽 테이블 칸막이 바로 뒤까지 오는 바람에 나랑 눈이 딱 마주침.적나라한 모습을 목격~큭.
뭔가 들킨 느낌이라 급 꼴림과 동시에 잠시후 방출.입싸도 안되고 물티슈에~ 하아.
암튼 서비스한 줌마도 중궈...나랑 눈 마주친 슬랜도 이모도 중궈(바로 옆 지하 다방에서 마담으로 있던~큰거 진행했고 분수가 나오던 마담)
차라리 슬랜더 이모랑 진행할껄이라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다음번 꿈에 재방문을 노려 보는것으로 함.
위치는 모라동 한일돼직국밥 근처이니 제발 검색의 생활화를~
최소한의 지도 검색(로드뷰)은 기본 개념으로 탑재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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