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먹은 유부 썰 다시올려봐요
컨텐츠 정보
- 493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제가 보고싶어서 정리해서 다시올려요
내용에 허구는 단 1%도없습니다
오히려 많이 스킵됨
두번째 만났던 기억에 제일남는 유부관련
내용 다듬어서 한번에 올리려고 다시 씁니다
(몇달전에 나눠서 쓴적있는데 제가 쓰고도 추억에 잠길겸 읽어봄)
20대중반시절 성욕 넘치던때
배울게 있어서 학원 기초반을 등록했더니, 등록자가 저포함 두명이랍니다.
그래서 혹시 폐강되나 했더니 강의 한다해서 첫날 갔는데
진짜 너무 이쁜사람이 와있었습니다
(개인취향 , 연상좋아하고 단정한스타일 좋아함)
스타일도 너무 맘에들었고.. 근데 약간 나이가 있어보여서 유부녀겠구나 싶은?
그렇게 강의를 듣고 강사님이 자료를 뿌리신다고 톡방을 만들어서 봤더니...
프사에 애 관련 내용이있더군요 ㅋㅋ.. (그당시 중1이었음)
그래서 아.. 살짝 좌절했는데 어차피 한번해본거 두번은 못하겠냐 이 마인드로 학원다녔습니다.
학원이 오전반이었고 끝나면 점심이었는데 맨날 같이다니는 친구가 있어서(다른반) 공략이 힘들거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그 같이다니는친구가 복직으로 학원을 그만두고 저랑 같이 점심을 먹자해서 가끔 점심먹으면서 연락했습니다
누나가 해준 요리 먹고싶다니까 나중에 취직하면 해준답니다..ㅋㅋ(안해주겠단소리)
첨엔 자기가 톡 잘 안본다고 답장도 굉장히 느렸는데 꾸준히 연락하니까 거의 달고 사는? 그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슬쩍 성적인 얘기도 던졌습니다. 뭐 그 나이대면 아직 관계 같은거 하시냐.. 등
그러니까 어휴 너도 애는 애다 이런반응이라 그뒤로는 안함
그러다가 그냥..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누나가 좋다고 맨날 연락하고 자주 시간보내고 하니 보고싶고 하다고
당연히 거절, 근데 여지는 주더군요? 내용은 정확히 기억은안나는데 꾸준히 표현하다보면 길이 생기지않을까? 이런뉘양스.
그말듣고 계속 대쉬
가족끼리 여행갔을때도 (남편,딸) 자기는 혼자자는게 편하다고 방 따로쓴다해서(연수원 이런거였음) 통화 엄청하고 얘기 많이하고..
남편욕 같이해주고
거기 나도 가봤는데 어디 가봐라 추천해주고..
근데 남편하고 안한지 2년됐다, 스킨십 안좋아한다 하길래 조금 좌절..
그러다가!!
같이 밥먹고 헤어지려는데, 거짓말로 나 영화 몇시꺼 예매해놨는데 그때까지 누나네 집에 있다 가도되냐 했습니다
(집이 영화관 근처였음)
오라 해서 어떻게 집에 입성
모처럼 둘만의 공간에 있게됐으니 바로 대쉬 거실에 둘이 앉아서 계속 들이댔습니다.
그러니까 하는말이
유 : 나는 너가 남자로 느껴지지않는다
나 : 아직 스킨십도 안해봤는데 어떻게알아?
유 : 해봐 그럼
그뒤로 포옹 하고 뽀뽀했는데 아무렇지 않다합니다
그래서 누나가 지금 철벽치고있으니까 그렇다 마음을 열어야지 이런얘기하다가
유 : 그럼 다시해봐
나 : 아 또 가만히있을거잖아
유 : 얘는 진짜랑 장난을 구분못하네
하길래 바로 키스했습니다 받아줘서 거실에서 키스하는데
집이 아파트 1층이라 지나가는사람이 볼까봐 안방으로 가자했습니다.
안방으로 들어가니 자연스럽게 안방 커튼을 치는거 보고 아 넘어왔구나 해서
쭉 키스 하는데 그 떨림이라 해야하나.. 느끼는? 그런게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급할게없으니 부부침실에서 키스하면서 옷위로 만지다가 청바지 지퍼를 풀고 손 넣으려는순간
집에 딸이 왔습니다....... 예정보다 30분빨리..
둘다 깜짝놀라서 바로 안방화장실로 들어가고 유부녀는 옷 바로 입고 나가고
근데 신발과 거실에 폰을 그대로 두고왔는데 신발은 못본거같았고
폰은 딸이 엄마 나 이거주려고 사온거야? 해서 아냐 이거 엄마 친구가 놓고간거야~ 이런 대화후
딸 데리고 장보러 나감
저도 빈집에서 나와서 연락하고 한 30분있다가 밖에서 다시 만났는데
"미안한데 내가 실수한거같아 이런관계는 하지말자" 라고 말합니다.
그뒤로 무슨말을 해도 설득이 안되서 저도 엄청 아쉬웠습니다
철저하게 철벽을 치고.. 하길래
학원도 몇번 안나가고 그만나가고싶었음,
그러니까 공과 사는 구분하자 학원은 나와라 하길래
아무일없듯 지내고.. 또 친구처럼 지내자고 함
알았다 했지만, 속으로는 그때 키스할때 느끼던 떨림이 있었기때문에 아예 공략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함
유부 차에서 친구끼리 손정돈 잡을수있잖아 하면서 계속 티는 냈음
어떻게 단번에 마음을 접겠냐고
그렇게 한 2주정도 지나고..
하루전날 단정하게 치마입고왔길래 같이 밥먹으면서
팬티보고싶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다음날도 점심을 우리집 근처 식당에서 먹었음(꼬셨음)
피부과 예약이 오후라해서 우리집 구경하러올래? 함
당연히 거절, 이상한짓 절대 안한다 하고 일단 집에 데려옴
이상한짓 안하긴 뭘 안해
진짜.. 거의 한시간은 설득한듯
나 : 같이 또 이렇게 있으니까 그런 생각이 난다
유부 : 그때 딸이 온게 하늘이 막은거다.. 난 더는 안되겠다
나 : 진짜 하늘이 막을거였으면 내가 안방가자고 안했을거다
뭐 이런 우스운 얘기 하다가 결국 설득이되서
유부 : 그럼 지금 뭘하고싶은데?
뭘하고싶겠어 당연히 섹스지
키스하고싶다 하고 내침대로 이동
근데 정말 혹시나 몰라서 집 문 잠궈놓음(도어락말고 다른거)
키스 막 하고 가슴만지고 하는데 그날이라 하는건 안된다함
아쉬웠지만.. 위에만 벗기고 즐기고있는데
집에 누가 옴 ㅡㅡ.. 도어락 누르는소리가 들렸는데(나만들음) 이거 괜히 얘기하면 진짜 다시는 절대 기회없을거같다 해서
그 시간에 올게 아버지밖에없어서.. 황급히 아버지한테 톡..
집에 친구가 와있다.. 얼른 나가겠다..(아버지 감사) 해서 자리 비워주시고
어차피 섹스는 못하니까 적당히 하다가 나옴
나오고나서 또 마음 바뀔까봐 무서워서
괜찮냐니까
남편아닌사람이 몸을 만지니 희안한데 좋았다길래 한시름 놓음
다음날 정기적으로 유부가 서울갈일이 있었는데 같이갈까 해서 거의 데이트하듯 하고옴 손잡고 다리 쓸어주고 스킨십정도?
그뒤론 거의 연인처럼 얘기나눔
주말에 어디갔다오는데 잠깐볼래? 하길래
차에서 얘기나누고 키스하고
그리고 다음주 학원가는날..
학원 끝나고 점심 뭐먹지 하다가
유부 : 내가 밥 차려줄까?
바로 콜 유부집으로 ㄲ
요리 잘해서 점심먹고 둘다 약속한거마냥 양치질하고 거실에 앉음
나 : 안방으로 들어가자
유부 : 너무 이렇게 갑자기 ㅋㅋ.. 분위기가 없어
키스하고 빨고 하다가 그날 끝났냐고 물어보니 끝났다해서
ok 사인으로 알고 바로 바지 벗기고
섹스.. 너무 좋아하고 너무 원했던사람이고.. 부부침실에서 한다는 배덕감에 엄청난 흥분
배에 한번 사정하고 생각해보니 끝난지 얼마안됐네 해서
아직 안전하지 않을까? 안에다 해도될까 해서 그뒤로 두번은 안에다가 함
하고나서 하는말 " 남편꺼보다 크다, 근데 안아프다 좋았다 신기하다 남편이랑 할떈 아픈데"
너 또래 애들보다 아이 낳아서 더 넓을텐데 괜찮냐길래
더 꼴림
뭐 남편하고는 흥분없이 삽입만 하니까 아팠겠지.
그다음날 아침 10시부터 유부집으로 감
바로 아침부터 섹스 이 뒤로도 콘돔낀적은없고 질외사정함 자기는 임신이 잘안된다고도 했고
딸내미 집에올시간되서 "엄마 친구랑 밥먹고올게"
나가서 또 밥먹고 모텔잡고 섹스
이날 9번함 한 저녁11시에 헤어진듯
이렇게 한달정도(배에다가 사정) 지내다가 좀 불안하다고 질외사정하는거 불편하지? 하길래
속으로 매우 기쁜마음으로 ㅇ어..아무래도 하다가 빼야되니까 그게 신경쓰이지.. 하니까
(유부 친구 두명은 나랑 연애하는거 알았는데 그친구들이 루프하라고 추천해줬다함)
루프 한다함(50만원정도 들었다 들음)
같이 산부인과 가고.. 하고 온날도 원래는 피나올수도있다했는데 못참고 해버림
이뒤로 에피소드 몇개
1. 입으로 해달라니까 한번도안해봤다함, 남편이 부탁한건 거절했다함 두세번 더 부탁하니 해줌
남편한테는 앞으로도 절대해주지말라고 ㅋㅋ
입이작아서 턱아프다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해줌
입싸는 싫어해서 금지
근데 청소펠라는 시켰음 사정하고나서 빨아달라고
2. 같이 놀러갔을때 아침에 오랄로 일어나는거 해보고싶다 하니까 해줌
아침에 몽롱한데 아래로 내려가길래 기특했음
3. 명절에 유부는 남편쪽 식구들이랑 거의 쌩깐사이라 유부만 안가고 이날 유부집에서 영화보고 같이 잠
혹시나 남편이 돌아올까봐 딸한테 전화해서 아빠 뭐하는지 물어봄, 술먹었다 하니까 운전 절대안된다해~
하고 같이 자고 섹스
남편없는 집, 부부침대에서 같이자면서 많이 질싸함(집에서 같이 잘수있는날은 거의없다보니)
4. 차에서 빨아달라 하다가 처음이자 마지막 카섹스해봄
내 집까지 데려다줬는데 차뒤에서
키스하다가 손으로 해줘 > 입으로해줘 > 못참겠다 하자
5. 루프 하기전에 생리주기 살짝 늦어졌는데 혹시 임신했나 확인해봄 음성뜨니까 "너 아이 가지고싶었는데" 하길래
그럼 남편성 따라야 하겠지..?, 남편하고도 한번 해야되잖아 이런얘기함
몰랐는데 탁란이라 하더라구요?
진지하게 해보고싶었음
6. 어쩌다가 남편 팬티를 입은날이 있었는데(집에 놀러갔다가) 이날 뭔가 묘하게 흥분되서 존나함 하니까 오늘 뭔가 되게 힘넘쳐보였다 함
7. 딸내미하곤 몇번 인사하고 얘기도 나누고 했음 유부한테 빌린거 뭐 돌려주러갔다가 딸내미 학원갈시간이라 같이 나왔다가
다시 집들어가서 섹스함
8. 우리집 근처에 남편하고 밥먹으러 왔다길래 나는 친구랑 거기 밥먹으러 감, 서로 모른척
9. 집에서 섹스하는데 딸 담임한테 전화온적, 남편, 딸 전화온적있음
딸 혼내길래 화풀으라고 열심히해줌
10. 크리스마스날 섹스하고 딸내미 선물 같이 고름
연말에도 1월1일 넘어갈때까지 같이있다가 집보냄
11. 남편하고도 안면을 틀까 둘이 얘기한적있는데 그랬다가 잘못되면 칼맞을까봐 그건안함..
한..반년넘게 만나면서 원없이 질싸해봄
한때는 남편보다 많이싸보는게 목표일정도(남편은 콘돔끼고하니)
12. 어느날 가끔 섹스하고 집가면 정액 흐르는데 그럴때 딸하고 뽀뽀하고 하면 현타온다 이러길래
다음만남에서 애무만해줬더니 다시 섹스하고싶다함
13. 유부 차 수리한적 있어서 남편차로 데이트한적있는데 거기서도 스킨십함
그러고 이거 블박지워야되는거아냐
하고 삭제함
바빠서 잘못볼땐 교육받는다해놓고
깜짝 호텔예약해놔서 같이 가서 자고
집 비밀번호 다 알아서
아침부터가서 섹스한적도많네요
100일기념이라고 몇십만원짜리도 받아보고ㅋㅋ..
가정부였으니 남편돈일텐데
남편 일하는동안 집에서 섹스하는데 남편돈으로 데이트하니 참 묘했습니다
남편하고 톡한것도 만날때마다 보고
절대 잊지못할 여자입니다
나중에 하는말이 너랑은 섹스한기억밖에 없다함
그러다가 남편의 지인이 둘이 다니는걸 봐서 약간 추궁한걸 잘 넘어갔는데
그뒤로 서로 정리함..
남편이 첨 남자고 내가 두번째랬는데
누굴이렇게 사랑해본게 처음이라함 남편하곤 그냥 옛날시대기도했고 같이다니다가 결혼한 느낌이라고,
오히려 섹스에 미쳐서 이남자 저남자 섹파찾는 여자였으면
이렇게 기억에 안남았을겁니다
일탈이라곤 전혀없는 유부를 꼬셔서 질싸해주고
남편 능욕에 참여시킨게 기억남습니다
추가에피소드
한번 남편이 마사지해준다길래 받고오라했더니
좀 있다가 남편이 섹스각 잡는다길래 거절하고왔다함
잘했다고 칭찬해줌
딸방에서 섹스한적있음
나중에 파트타임 선생같은거로 복직해서
더 꼴렸음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