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분들 어떤 변태적 취향 가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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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m성향은 없는데 유독 골든플(소변)에 집착하네요. 물론 ㅈㄱ에서 만나는 처자들한테 부탁하면 거의 거절합니다. 가끔부탁하면 들어주는 처자들도 있구요 ㅋㅋ 저는 제가 받는거 또는 상대방한테 갈기는거 둘다 좋아합니다. 진짜 1년넘게 보고있는 처자한테 처음에 부탁했다가 이상하게 처다보길래 ㅋ설득해서 지금은  같이 즐기구요. 그녀의 몸통-가슴-얼굴-입-순으로 가는데 7~8개월 걸린거 같네요. 요즘 다른처자들 보느라고 뜸했는데 돌아오는 주말에 보기로 했네여. ㅎ물론 저도 그녀한테 골든샤워 받습니다 ㅎ 고추에다가 싸달라고도 하고 얼굴이랑 입에요 ㅎ 그리고 두번째는 똥까시에 무척 집착하네요 저는 ㅎㅎ저는 받는거보다 해주는거요. 보빨보다 더 좋아합니다. 처응보는 처자 똥까시할때 그 쾌감이란 ㅋ 죽이지여! 냄새 한번 맡아주고 바로 입술로 돌진입니다! 물론 만나기전 해도 되냐고 허락받지요!!ㅋ 월요일이네요. 다들 한주 고생하시고 퇴근하시고 푹 쉬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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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악어100님의 댓글

저는 냄새패티시가 있네요 ㅠ 정액먹이는것도 좋구요 ㅎㅎ 특히 제 정액에 깋들이게해서 애원하게끔 만드는게.정말 묘미이죠

삼삼구구님의 댓글

불건전 건마가면 내가 똥까시 받는 거라,, 아가씨 똥꼬에 손가락 넣는 변태 성향이 있습니다 ㅋ 강하게 거부하면 스탑 ㅠ 약하게 거부하면 기회를 봤다가 계속 시도 ㅋ

즐싸님의 댓글

저는 떡치는 소리 몰래 듣는거요. 예전에 어렸을때 앞집 아줌마 자는방이랑 제방이 벽이 붙은 구조인데 얼굴도 다아는 아줌마 아저씨 벽에다가 귀대고 있으면 떡치는 소리 신음소리 들은 이후로~^^

악어100님의 댓글

제 첫 여친(20살때) 말안하고도 삼키겜금 하고 어디서든 입에 싸서 먹였죠 ㅎㅎ 지금은 결혼햇지만 ; 대부분 먹으러하면 잘 먹더라구요 특히 어떤년은 싼다고하면 바로 입느로 가져가서 왜케 적냐고 하면서 먹는년도 ㅎㅎ

코코니님의 댓글

만남하기전에 미리 예고하죠! 나 ㄸㄲㅅ 좋아하니 빡빡 닦으라고!!!ㅋㅋㅋ 간혹 빡빡 덜 닦아서 똥꼬 특유의 향 조금 나는 여자들 있는데 그래도 상관없이 코박죽 합니다!! 오히려 냄새날때가 더 좋을때도 있어요!! 더 흥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