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멜 궁금하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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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예전에 용산 이태원쪽에서 많이 놀았어서 쉬멜들이랑 잠도 자보고 사겨도보고 여차저차 정보 공유좀 할까하는데 궁금하신거 있으면 답변드릴게요~~
인터넷보면 꽤 유명한 언니들도 있었네요 지금은 뭐 연락하고 지내지는 않지만 저도 언니들 후기글보면 신기할때가 있습니다ㅋㅋ
일단 저는 쉬멜 ㄱㅊ달린게 좋더라고요 ㄱㅊ뗀 완트들은 느낌도 별로고 그럴빠엔 여자랑 하는게 더 좋습니다.
그리고 쉬멜 단점이 피붓결이 남성이다보니 거칠고 딴딴합니다. 여자 특유의 그 말랑말랑함과 부드러움은 없어요 그게 단점이고 간혹 ㄸㄲ냄새 나는애들도 있어서 그거 좀 주의해야해요.
장점은 스킬이 좋다?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여자보다는 확실히 성욕도 많고 밝혀서 변태적인 플레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재밌어하실거 같아요.
반응좋으면 몇몇분들 공개해서 후기 적어보도록 하겠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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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님의 댓글
한때 궁금 하기도 하고 흥미가 있어서 ㅈㄱ으로 만나도 보고 한명정도 사겨 보기도 했는데 솔직히 그냥 잠깐 이었음 잠깐 사겼던 애는 자기 항문에 싸고 나서 빼면 그걸 그냥 입으로 빨아주는 애도 있었는데 솔직히 좀 시껍했었죠 콘돔도 안끼고 했는데 그걸 그냥 입으로 빨아 댈 줄이야 어차피 ㅈㄱ으로 먹고 살던 애라서 몇번 자고 나서 연락 끊긴 했는데 흥미 식으니까 바로 관심 없어지더군요 원래 키나 골격이 작고 호르몬 오래 맞아서 피부도 깨끗하고 외형상으로는 여자인데 딱 남자 성기만 달린거라 그게 꼴림 포인트이긴 한데 몇번 하고 나면 금방 질리더군요. 그냥 난 여자 좋아하는 남자라는걸 새삼 느끼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