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에서 이런사람 만나본적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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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전 애기이긴한데 ㅇㄱㅂㄹ 처음으로 가서 50대 아주머니랑
했는데 그땐 나이도 어리고 아줌막 자꾸 노콘으로 하자고
그래서 하는데 조금 하다보니 금방 나올꺼 같더라구요
그래서 조절할려고 멈췄는데 이분이 갑자기 거기를
조이는데 와 무슨 손으로 쥐어짜는 느낌이
도저히 버틸수가 없더라구요 그 이후로 수많은 유흥을
다녔지만 그런 기술은 못당해봤네요 ㅇㄱㅂㄹ가면
그런거 할줄하냐고 물어보는데 다들 안된다고 하고
그런데 있으면 찾아가고 싶네요 겪어보신분 무슨 느낌인지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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