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에서 이런사람 만나본적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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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전 애기이긴한데 ㅇㄱㅂㄹ 처음으로 가서 50대 아주머니랑


했는데 그땐 나이도 어리고 아줌막 자꾸 노콘으로 하자고


그래서 하는데 조금 하다보니 금방 나올꺼 같더라구요


그래서 조절할려고 멈췄는데 이분이 갑자기 거기를


조이는데 와 무슨 손으로 쥐어짜는 느낌이


도저히 버틸수가 없더라구요 그 이후로 수많은 유흥을


다녔지만 그런 기술은 못당해봤네요 ㅇㄱㅂㄹ가면


그런거 할줄하냐고 물어보는데 다들 안된다고 하고


그런데 있으면 찾아가고 싶네요 겪어보신분 무슨 느낌인지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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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섹스조앙앙님의 댓글

집장촌 가면 맨날 당하는거 아닌가요? 살짝 조절할려고 꼬츄가 움찔움찔하면 경험있는년들은 바로 쪼여버려서 싸게 만듬 남자입장에서는 너무 허탈하던데. 5분정도는 더 박고싶은게 남자인데 ㅠㅠ

라거어님의 댓글

미아리 청량리 다 다녀봤는데 그 이후로는 없더라구요 그런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직접 당해본건 그때 이후로 없네요

쇠주먹님의 댓글

ㅇㄱㅂㄹ도 가끔 그런 애들 있습니다. 아 이제 쌀거 같아 하면 아래는 꽉물고 다리로 감고 싸고도 안죽었으면 계속 해달라고 하는 애들 발사하는 순간 쾌락에서 노동으로 바뀌는 데 ㅠ..ㅜ

똘겡이다요님의 댓글

집창촌이나 나이좀 있으신 다방마담이나 다들 그런기술들 가지고 있으신듯 그쪽 계통으로 일 오래하신분들이요

용구래요님의 댓글

그분들은 진정한 베테랑 전문가들이십니다 ㅋㅋ 하루에도 수십개씩 쳐내야하기에 자기만에 노하우가 많던 그시절.. 지금은 몇군데 안남아있고 그분들도 이제 지긋이 나이들어 ㅇㄱㅂㄹ에도 젊은애들한테 밀려났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