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쉬멜 미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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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전 요맘때쯤 일입니다.
자기 부천 중동쪽으로 이동했다고 놀러오라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대물맛한번 보고싶어서 ㅇㅅ으로 예약잡고 달려갔습니다.
키크고 늘씬하고 이쁩니다.
들어오자마자 영어로 담소좀 나누다 관장약넣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장비우고 샤워 싹 하고 나오니까 거짓말좀 보태서 마른여자 팔뚝만한 물건이 저를 반겨주네요 ㅋㅋㅋㅋㅋ
침대에 눕자마자 제 입에 자기 소중이를 물립니다.
진공청소기처럼 강한압력으로 흡입을하니 허리를 미친듯이 흔드네요
그러더니 갑자기 각도를 틀어서 69자세로 만들어 제것도 입에뭅니다.
서로 여기저기 ㅇㅁ를 해주다가 달아올라 제 ㅇㄴ에 ㅅㅇ을 합니다.
사이즈가 사이즈라 들어오는데 무슨 야구빠따가 들어오는 기분이네요...
아프다고 조금만 천천히 해달라고 부탁하니 그렇게 해줍니다.
5분정도 받아보니 저도 적응을해서 harder 라고 말해주니
미친듯이 움직여줍니다. 그렇게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며 즐기다가
제 입에 ㅅㅈ을 하더라구요 저도 이미 스위치가 올라간상태라 거부감없이 미키의 ㅈㅇ을 삼켜버렸습니다. 끝나고나니 아래가 얼얼하다못해 뜨겁네요... 샤워를 하고나서 침대에 나란히 누우니 이번에는 니가 나를 탐해보라고합니다.
ㅇㅅ에 에은 ㅈㅅ은 반응보고 업로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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