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정도 분양받아보며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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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이트에서 이런분저런분 분양받아보며 느낀점입니다.
벌써 햇수로는 13~14년되가네요.
1.관리잘된 섹시미시 기대하지마세요
우리가 상상하는 야동속의 아름다운 누님급은 없다고보시면
됩니다. 10년전에는 간혹 있었습니다. 허나 지금은 찾기어렵다고
보시믄됩니다.
2.공개된 나이는 일부20대 제외하고 거의 구라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뻥안까고 10년전 누님 아직도 대놓고 올라오는데 웃긴게
나이가 그대로입니다. 당시나이가 40대중반이라면
지금은 환갑을 향해가는데 소개글은 40대라고 나와있겠지요.
3.마인드는 나쁘지않다.
ㅇㅍ나 휴게가서 후기와는 다른 마인드
때문에 내상 많이 입어보셨을텐데 분양은 그래도 후기가
어느정도 일치하는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후기 잘보시고
와꾸버리고 마인드만보신다면 즐달가능성은 꽤 있다고
보여집니다.
선배님들은 이미 겪어본 일들이시겠지만은 초보분들을 위해
제 경험을바탕으로 써보았습니다. 다음엔 ㅈㄱ 하며
느낀점 적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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