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업소 초보가 18일간 14군데 방문 경험담-13
컨텐츠 정보
- 398 조회
- 10 댓글
- 목록
본문
브론즈로 등업해 더이상 자게B에 글을 쓸 수 없어 자게A에 글을 씁니다
17일차 오산ㅎㄱㅌ 70분 23만원(ㄴㅋㅈㅆ3, 매니저 피 3)
ㅅㅇㄷㅅ로 즐달하니 솔직히 오늘 그만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예약을 한터라 내려갔습니다
도착하니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커피를 한잔하며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됐고 방을 연 순간 너무 예뻐 헉했습니다
ㅎㄱㅌ에서 볼 수 없는 룸싸롱에서나 볼법한 비주얼이었어요
나중에 들어보니 역삼 룸다니고 술먹기 싫은날 알바식으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도도하게 생겨서 말 걸기가 처음엔 어려웠는데 얘기하다보니 잘 들어주긴 하더라구요~
샤워서비스는 없었지만(솔직히 샤워는 그냥 내가 하는게 꼼꼼하게 씻고 더 낫습니다)
씻고 나와서 누워있었고 매니저도 씻고 나오는데 몸매가 이~야~~완벽 했습니다
나올때 나오고 허리가 잘록해서 그런 몸매의 벗은 몸을 처음 보았습니다 근데 만저보니 ㅅㄱ는 의슴 이더라구요 그래도 꼭지가 정말 이뻤습니다
삼각애무 후 저도 역립을 했는데 왁싱한 거기도 이쁘더라구요 이후 ㅅㅇ했는데 20초 만에 발싸했습니다
참을 수가 없었어요~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저도 ㅇㅁ를 잘못해서 리액션이나 신음이 약간 기계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휴식할때 안겨서 도란도란 얘기했는데 적극적으로 얘기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제가 말을 안하면 조용한게 조금 어색하더라구요
2차전에 들어가서 ㅈㅅㅇ,ㅎㅂㅇ.ㅇㅅㅇ.등등
했는데 너무 고갈된건지 수원ㅅㅇㄷㅅ에서 너무 즐달 해서인지 두번째 발싸가 안된 상태에서 아쉽게 시간이 끝났습니다
나오면서 저는 I성향에 시체족이다 보니 와꾸,몸매 좋은 것보다 ㅅㅂㅅ도 리드해주고 말도 조잘조잘 해주는게 더 좋더라구요
그래도 만족했습니다
점점 취향을 찾아가고 있어~
앞으로 제 또래 1인샵, 클럽안마 등 다른 곳도
경험해 보고 정착할 예정입니다
다음편 계속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