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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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면 이상형이 정말 다양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냥 전형적인 예쁘고 마른데 글래머를 좋아하는데


 


여기 글들 읽다 보면 아줌마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고


 


뚱뚱한 여자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고


 


쉬멜 좋아하는 분도 계셔서


 


적지 않게 충격? 이었거든요 ㅎ


 


 


다들 자기 이상형 밝혀볼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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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비나무님의 댓글

저는 슬랜더요 진짜 마른.. 160에 40 같은 가슴 거진 없어도됩니다.. 진짜 마른 사람 좋아합니다.. 관계하면 다른 하나는 질 좁은 사람이요.. 명기라고해야될까요? 뚱이든 나이가 많든 적든 뭐든 상관없어요 슬랜더인데 헐런한 사람은 별로고요 ㅎ

소와님의 댓글

전 육덕파 입니다. 예전에는 슬랜더가 좋았는데 요즘은 살집이 붙어서 튼실한게 더 기분 좋더라구요. 나이도 크게 신경 안 쓰는 것 같아요.

아이오아이님의 댓글

저는 키는 작은데 예쁘고 하얗고 몸매 탄탄하신 분들이 좋더라구요. 물론 다리기시고 엉덩이 크신 분들도 좋지만 저에겐 뭔가 범접할수 없는 아우라가 있어가지구 ㅎㅎ

두캠님의 댓글

전 골반이여 콜라병 몸매라고 그냥 글래머러스하고 길쭉한 몸매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그런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ㅋ

비나무님의 댓글

그냥 평범한 얼굴이든 뭐든 상관없어요. 얼굴이 해골만 아니면 됩니다. 비유하자면 살이 더없는 북쪽 김여정같은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