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쿤ㅌㅇ 마사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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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달전 부산 서면에 놀러갔을때 일입니다


 


평일이였는데 그때 저녁쯤 되니 몸이 조금뻐근하더군요


그래서 마사지 앱을 켜서 근처에 찾아보니 쿤ㅌㅇ이라고 가까이 떠서 


 


바로 전신스웨디시 60분을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근데 가보니 마사지하는 방이 커튼으로 되어 있는겁니다


그래서 아 여긴 건전인가 싶어 일단 씻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그냥 저냥 비슷하게 했었는데 한10분정도 남기고 


서비스를 물어보길래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3 5 8을 말하길래 


일단 그냥 찔러보자는 마인드로 핸플2를 요청했죠


 


그러자 고민하다 ok를 하고 바로 서비스를 했습니다


그때 핸플을 해주면서 엉덩이쪽으로 손을 넣어 전립선을 같이 자극해


 


주면서 해줘서 자극이 엄청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거기서 엉덩이


안쪽까지 자극해주며 하는거에 서비스가 진짜다 하고 마무리를 했었던 경험이 있네요


 


조금 오래되기도 하고 글을 잘못써서 살리기힘든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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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푸릴드르르루님의 댓글

앗.. 그때 서면 놀러간거라 또 올꺼 같진않아서 이름은 안물어봤었습니다..지금생각 해보면 이름을 받아놨어야 했는데ㅠㅠ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