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녀 후기 내상..
컨텐츠 정보
- 457 조회
- 39 댓글
- 목록
본문
어플에서 만남하려고 즐O, 앙O, 다O 설치해서 뒤지다가 군포에 45살 아줌마가 만나요 소개글 되어 있길래 톡을 보내 보았다.
바로 톡와서 15부르길래...어이가 없어서 10 하니깐 이것도 알았다고 하는거야..
근대 그날 시간이 없어서 간단 5 가능? 하니깐 입으로 5 된다고 하더라...
욕구도 쌓였겠다...커닐도 해도 되냐고 물으니 커닐만 하고 5 받는다고 해서
6에 간단 + 10분 커닐 하기로 했음.
마사지 가면 5에 떡까지 한다는데...초보라 그냥 6주고 하기로 했음. .
어플 아이디는 하늘인가 그랬음.
10분 거리라서 바로 만났는데, 깜빡이 키고 있으니깐 바로 차 뒷좌석으로 가더라.
뒷자리가 해주기 편하다면서 뒤에서 수다 시작...자기 어필을 막하는데...얼굴 보고 깜놀...나이가 ㅅㅂ
기본 55는 되어 보이는데...45 라니...45도 급해서 만나자고 한건데....55였음.
그래도 이미 오면서 꽈추는 다 서있어서 스킬이라도 좋겠지 했는데...
말은 엄청 많으신분이야...
자기가 만나는 단골이 많다부터...오줌도 싸달라고하는사람, 복도에서 해달라는 사람 여러사람 있는데, 자기는 다 해준다.
뭐...서론은 다 듣고, 플레이 시작했음.
자기 가슴 만져도 된다고 하고 손가락으로 보지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바지 벗고 자지 빨으라고 했음.
그런데 막상 시작하니...
입이 아니라 거의 손으로 하네...아 ㅅㅂ...
혀도 안쓰고...스킬이 뭐가 이래....
일단 그냥 커닐부터 해야겠다 생각들어서 ㅂㅈ물 먹으려고 커닐부터 하자고 했는데...
보징어 냄새에 ㅅㅂ 토나올 거 같았음...
10분은 무슨...ㅡㅡ10초만에 기권...
이년 분명 씻고 나왔다고 자기 보지 이쁘다고 하더니...
존나 역한 보지 냄새에 멘탈 나가고...
자지나 빨아 달라고 함...
겨우 한발싸고...자기 카톡 아이디 추가해달라고 해서 추가하고...
더 말하다가 헤어짐...
보지 냄새 관리하라고 말해줄까 말까 고민중...
다시 만날일 없을거 같아서...말안해야겠다...
군포 옥천초 근처 조심해라...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