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건판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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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건앱
80%는 업소녀거나 직업형 조거녀 (업소녀와 다를바 없음)
15% 는 돼지, 오크, 쿵쾅이등등 몬스터급
4%는 사기, 장난질, 함정파는 경찰, 미성년자 걱목
1%는 개인일수도 있으나 돼지 오크일 확률이 높음
2. 분양
99%는 고인물.
1%는 뉴페가 나오가도 하지만 조건판에서 만렙인 여자로
말아 뉴페지 앱조건 고인물과 다를바 없음
3. 트위터 (X)나 인스타 오프녀
99% 사기거나 장난질, 돼지 오크
1%는 개인이 오프 하기도 하지만 희귀 레어템임.
코로나 이전에는 다양하고 합리적인 페이의 개인녀들이 많았죠.
그렇게 만나서 서로 맞으면 장기녀로 페이 적당하게 오래 볼수있는 경우가 많았고, 여자들도 몇명을 오래 고정으로 보는걸 선호했는데..
요즘 조건너즐은 장기로 안보려 한다고 합니다.
자주 보면 페이 깍으려하고, 시간은 길게 있으려하고 하니
차라리 일회성으로 여러명 짧게 만나는게 금전적으로 이득이라더군요.
즉, 개인이고 여친 처럼 애인모드를 상상하면서 조건을 찾는건데
이미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그럼 그많던 개안녀들은 다 어디를 갔나? 모두 개과천선해서 일반인처럼 직장 다니며 잘 살고 있나?
ㅋㅋ 절대 아니죠.
1. 사이즈, 와꾸 어느정도 나오는 아이들은 전부 인방 하면서 작당한 수위로 남자들을 모으고, 호구들 캐치해서 멤버방으로 유인, 거기서 또 호구를 캐치해서 오프로 유도 합니다.
(뇌피셜이 아니라 인방 하는 몇몇 여자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페이 덩어라로 잘 주는 호구들 몇명만 잡아놔도 달에 1~2천은 번다네요.
그러니 조거앱에는 돼지 오크 어니면 업소녀 뿐이죠.
(아! 할망구들 포함요 ㅋ)
2. 얼굴 팔리기 싫은 여자들은 멤버십으로 만남하는 프라이빗한 모암에 들어갑니다.
(이건 제 경함담이니 팩트 입니다.)
예전엔 부산, 서울 정도에만 있었으나 요즘은 지방에도 제법 있는듯요.
직업, 경제력등이 어느정도 있는 남자 회원들이 있고,
여자 리스트를 보고 초이스해서 만나는거고,
페이는 꽤 높습니다.
해외 골프여행 같이 가거나, 1박을 한다던가, 여행을 같이 가는 형태가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여자들도 리스크 많고, 여러 불특정 남자 상대하는 앱조건을 할 이유가 없죠. 사이즈 와꾸 되는데 궂이? ㅋㅋ
저와 제법 오래 만나는 2번 케이스 여자의 경우 (처음 만났을 때는 대학생이었는데, 지금은 직장 다님)
학비와 생활비를 그걸로 다 해결했고, 지금은 직장 다니는데,
저와는 꽤 오래 보기도 했고, 서로 잘 맞는 부분도 있어서 남친 생길때 까지만 만나기로 하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페이도 거의 안빋습니다. 가끔 필요할때 달라고 하는 정도.
뻘글이지만..
요즘 조건이니 분양이니 개인 조건녀를 만나서 색파나 장기녀로 만들고 싶은 로망으로 많이들 찾는듯 하시는데..
구조상 불가믕한 상황입니다.
아사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리고.. 세상에 싸고 맛있는 음식은 드물죠.
조건판이 딱 그래요.
사이즈 와꾸 마인드까자 좋은 여자들은 다 그만큼의 페이가 있죠.
일이십에 충족될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초보분들이 많으셔서 뻘글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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