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이 너무 가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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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헬스장 끊은지 10개월이 됐습니다.
처음이는 일주일에 2, 3회 정도를 목표로 헬스장을 나가서 1시간 반정도씩 운동을 했어요.
3개월이 지나니 차츰 몸의 변화도 시각적으로 느껴지고 운동의 재미가 더 붙어 갔습니다.
6개월 지났을 때 잠깐 일이 바빠서 10일 정도 운동을 빠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습관이 무너지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운동을 안나가고 있습니다.
헬스장은 정말 가까이 있는데 출입문을 들어가는게 두렵습니다.
운동의 목적은 그냥 건강관리였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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