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이 너무 가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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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헬스장 끊은지 10개월이 됐습니다.


처음이는 일주일에 2, 3회 정도를 목표로 헬스장을 나가서 1시간 반정도씩 운동을 했어요.


3개월이 지나니 차츰 몸의 변화도 시각적으로 느껴지고 운동의 재미가 더 붙어 갔습니다.


 


6개월 지났을 때 잠깐 일이 바빠서 10일 정도 운동을 빠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습관이 무너지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운동을 안나가고 있습니다.


 


헬스장은 정말 가까이 있는데 출입문을 들어가는게 두렵습니다.


 


운동의 목적은 그냥 건강관리였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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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정형겸님의 댓글

저도 하루 빠지고 나면 다음날 가기싫고 그렇더라고요.. 근데 계속 안가다보면 몸이 바뀌는게 느껴져서 불안함에 3년을 했어요!! 이때까지 한게 아까워서 간다는 생각으로 가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아니면 단체로 하는 크로스핏 같은걸 건강관리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넘버캡님의 댓글

그냥 건강 관리일 뿐입니다 의무라고 생각하세요 그냥 가는 겁니다 그런 시기가 있는데 그시기 잘 넘기면 건강한 몸과 멋진 몸을 가지시게 됩니다

빨간매화님의 댓글

그냥 하는거죠...재밌어서 하는 사람이 신기합니다... 인터넷 세상에서는 너도나도 보디빌더인데 현실에서는 30대 넘어서 운동 다니는것만해도 평균이상은 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