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섭렵 비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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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보니 그렇긴 하네요.
다방이라....한 20년만 하더라도 60대는 주인이 아니면 거의 없었는데...요즘은 50대~60대가 주를 이루고 있는것 같아요.
물론 40대도 있기는 하지만 고객만족도는 떨어지겠죠...
물론 40대로 보이는 괜찮은 주인을 본적도 있었어요. 범어사 지하철 부근이었죠.
앉자마자 자기의 인생사를 스토리로 엮어서 이야길 합니다.
어찌어찌해서 이렇게 다방을 하고 하다가 보니 손님들이 다괜찮은거 같아서 어쩌지를 하고 있고 떡줌마가 되었다.
어떻게 들어보면 삼류영화 스토리소재같기도 합니다.
저는 방사는 안했어요.좀 오래하거든요. 한 5분하니 혼자서 느꼈는지 밀어내더군요.손님오는 소리도 안났는데
손님 온다고...덕분에 2만원만 주고 나왔어요. 왜냐구요? 제가 할려고 한게 아니었고 마사지 시전하면서 뒷판 15분하고
앞판을 할려고 돌아누워라하고 다리를 해주려고 저는 일어서서 다리를 만지려하는데 그녀의 손이 자기ㅂㅈ끌어대었고
만져달라고 막부볐거든요,
상태에 따라 제가 먼저 적극적이긴 한데 ...괜찮아보였어도 딱히 그생각이 안들었어요,
그러고 있는데 한손으로 제엉덩이 당기더니 남문을 내리고 안으로 넣어서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쩌지"하고 있는데 꺼내서 본인 입으로 가져갔어요.
그리고 저는 밑에만 공략하고 있었고 한 5분했나 그녀 몸이 활처럼 팅기더니 잠시 떨더니
제꺼에서 입을 때고 둔부를 자기 밑으로 밀었어요,
많이 나와서 넣기는 편할꺼에요.
그래서 하게 되었거든요. 그리고 방사는 안했잖아요.
그리고 어떻든 떡집도 룰이나 관행이 있잖아요. 결과물이 밖으로 마중을 나와야 제값을 하는거잖아요.
그래서 밥이나 사먹으라고 2만원 주었답니다. 차 2두잔 만원..그리고 혼밥 만원이잖아요.
그리고 나올때 후객이 왔었어요.후따라 다닥 붙어 뭐시라 털더니
저에게 밥먹으러 가야한다고 그러면 같이 가자.나도 먹어야 한다.고개를 갸우뚱스리 하더니
혼자 먹는게 익숙하다고 ...속으로 당연하겠지...다방 떡은 온자 먹어야 맛나잖아.
그러면서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비법론은 다음으로 미룰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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