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들이 오르가즘에 도달했을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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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클럽안마에서 5년동안 살다시피하며 겪었던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적어봅니다.
35화까지 연재할 계획입니다. 여러분의 심심풀이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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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매니저들의 오르가즘
안마업소에는 20대 매니저들은 드물고, 30대와 40대 여자들이 많다. 그러다보니 이 나이 많은 여자들은 섹스를 즐길줄 알고 실력도 우수하다. 그리고, 20대 어린 오피녀들은 손님하고 하다가 괜히 첫타임부터 오르가즘을 느꼈다가는 피곤해서 하루종일 힘들까봐 일부러 참곤 했었는데, 이 나이먹은 안마 여자들은 느끼고 싶어서 안달이다.
질싸까지 허락해주던 첫 지명 헤라는 나와 섹스할 때 항상 격렬한 반응을 보였는데, 그냥 기분이 좋은건지 오르가즘을 느낀건지는 유심히 관찰해도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남자들은 절정에 이르면 아! 하면서 울컥울컥 싸는동안 멈춰버리는 반응이 거의다 똑같지만 여자들은 사람마다 반응이 천차만별이라는 것.
여자들 중에는 너무 기분 좋은 섹스를 하면서도 정작 절정까지는 오르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남자처럼 악! 하면서 절정에 오르는 유형도 있고, 연거푸 여러번을 느끼는 여자들도 있다. 절정에서 질이 수축한다고 하는데 나도 흥분하고 쌀것같아 죽곘는 상황에 그거 관찰하고 신경쓸 여유도 없다.
헐떡거리며 나를 힘껏 끌어안는 헤라에게 물어본다 ‘헤라야, 나랑 할 때 절정 느끼기도 해?’ 하고 물었더니, ‘항상 느끼지. 여러 번 느낄때도 많아~’
광란의 섹스 괴물인 이나는 안 그래도 신음소리가 귀가 아프게 컸는데 절정에 도달하면 잠깐 목소리가 안 나오면서 숨도 못쉬는채로 나를 막 끌어당기다가 정말 방이 떠나가라고 소리를 질러서 대충 지금이 절정이겠구나 싶었고, 루비같은 경우는 이마에 핏줄이 서면서 눈이 뒤집어지는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숨을 학학 쉬면서 '눈이 안떠져 ㅋㅋ' 하면서 저세상으로 가던 모습을 보여줬었다. 그리고 가버리기 직전이라며 남상으로 하던 나를 움직이지 말라고 하고 자기가 나를 잡고 움직여서 기어이 가버리면서 아흐아흐 하던 초록이….. 많은 매니저들이 그렇게 섹스를 즐기고 절정까지 맞이했었다.
그리고, 내 최애 지명 수진이. 두번째 만났을때 눈을 감고 집중하는듯한 모습에서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니 아~아~ 하는 신음소리를 내고 아래는 꽉 조이는 느낌이 들고..... 잠시후 쌕 웃으면서 오르가즘에 도달할때의 모습이라며 알려주던.
그렇게 몇번 만나면서 어떻게 해야 얘가 오르가즘에 도달하는지도 터득했고, 그후로는 얘가 충분히 느낄수 있도록 나의 모든 기술과 노력을 동원해서 만족시킨다. 서로 좋아하는 체위와 스타일을 알고 맞춰나가면서 익숙해지니 섹스가 그렇게 만족스러울수가 없다.
무슨 처음 만난 여자/매니저와 속궁합이 맞는다느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헛소리일뿐이고(삽입했을때 느낌이 좋더라 하는걸 속궁합으로 착각한 경우임), 속궁합이라는건 서로의 몸과 습성과 원하는 바를 정말 잘 알고 많이 하면서 맞추어 나가 서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섹스를 할때 비로소 잘맞는다고 할수 있는 것.
수진과 만나서 서로를 애무해주고 40분동안 100% 만족스러운 섹스, 그리고 두 사람이 동시에 느끼는 절정!!! 수진이가 오르가즘에 도달할 때 내는 소리와 몸짓을 확인하면서 찌릿하게 사정!
따뜻한 수진을 가슴에 안고 정말 완벽한 섹스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수진 말하길 ‘오빠, 나 세번 느꼈어!’ 엥? 나머지 두번은 언제였지??? ㅋㅋㅋㅋ 섹스라는 학문은 정말 끝이 없다.
<내일은 클럽안마 시리즈 마지막 회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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