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구경썰

컨텐츠 정보

본문

일단 사람이 없다...


 


6번출구쪽에서 조금가니까 있던데


 


옛날에는 영등포가 와꾸는 제일이였다는데 


 


이제는 적어도 30중반들로 보임.


 


화장+성괴 느낌 강함


 


그리고 9시쯤 갔는데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가게들이 문닫았고 


 


한쪽 방향만있음.  가게도 열곳? 정도


 


딱히 끌리는 사람도 없어서 그냥 구경만하고왔는데 진짜 다죽은듯. 


 


9시인데도 불켜져있는곳 아가씨들 거의 전부가 앉아있음...


 


수원역도 없어졌다는것같은데 여기도 오래가기 힘들듯..


 


 

관련자료

댓글 7

라이언심님의 댓글

시대가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 유흥도 예전같은 힘을 잃은것 같아요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계속 줄어드니까요 언젠가 지금을 그리워하는 날도 오겠지요..

살랑불랑님의 댓글

이제 외국으로 다 나가는거 같아요.. 전국에 몇개 안남았져ㅠㅠㅠ 야만의.시대가 너무 그립습니다... 후... 합법적으로 국가에서 관리했음 좋겠어요

엎드려봐님의 댓글

조건 시장이나, 오피나 안마로들 흘러들어가겠죠 ㅋ 아니면 페티쉬업소나 건미니… 일인샵 차리기듀 하고 ㅋㅋㅋ 합법화되면 세상이 많이 변할텐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