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구경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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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람이 없다...
6번출구쪽에서 조금가니까 있던데
옛날에는 영등포가 와꾸는 제일이였다는데
이제는 적어도 30중반들로 보임.
화장+성괴 느낌 강함
그리고 9시쯤 갔는데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가게들이 문닫았고
한쪽 방향만있음. 가게도 열곳? 정도
딱히 끌리는 사람도 없어서 그냥 구경만하고왔는데 진짜 다죽은듯.
9시인데도 불켜져있는곳 아가씨들 거의 전부가 앉아있음...
수원역도 없어졌다는것같은데 여기도 오래가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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