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들보니 첫사랑 첫경험 생각나서 적었습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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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처음 여자의 알몸을 봤는데 형들 입장에선 그만할 것 같아? 남자라면 아니야 ㅋㅋㅋ 그녀의 자물쇠는 구리스칠이되있어서 촉촉젖
어있었고 나는 그녀를 엎드리게하고 나의ㄱㅊ를 이번엔 조금 위에
서 넣어봤어 똑같아 뭔가 이제는 느낌을 알았어 그녀의 끝부분이 피스톤박을때마다 긁는느낌 그럴때마다 그녀는 끙끙햇지 나도 좀
변태였던건가 긁을때 끙끙 하는게 좋더라고 정복했다는 느낌이 랄까
그녀의 뒤에서보던 허리라인 을 위에서아래로 쓰다듬으며 그감촉과함께 흥분해서 봉긋한 그녀의가슴을 만지며 흥분했어. 원조교제느낌 났거든. 얼굴이 또래가아니야 어려보여서. 거기에 귀여우면서 섹기까지있어.. 얼굴 보여주고싶다. 어느정도였냐면 말만하지않으면(남자들이 치근덕될정도였으니) 자세를 바꿔 다리를 쫙 벌렸지
민망해하고 왜그러냐고했지만 아파하니까 벌리면 안아플 것 같아서
벌렸다고했어 누워있어도 그녀의 가슴은 예뻐가지고 주물럭됏어 발
싸한지 10분도안됐는데 그녀의 얼굴과 가녀린 몸을 보니 나도 흥분했어. 이번엔 안끼고했었거든 느낌도 제대로왔어.. 나올 것 같아 그녀의얼굴에 물을 뿌려줬어 그녀의 머리카락과 눈썹 목 가슴에 골고루 그녀는 나의손을 잡고 자신의 자물쇠에 가져다되는거야
리 :너가한거야
나 :? (당연히 이해불가)
리:어때
나: 뭐가?
리: 너때매 뜨거워 부웠어 너 손 안뜨거워?
나...(머야 이거 처음도그렇고 애 정체가 뭐지..) 100일동안 미스테리였다. 연락도 뜸했고 나도친구들과 놀러다니고 논다고 서로연락잘 안했다.
나:그래서 좋았어?
리: 호 불어줘..
나:응?
리:뜨겁단말이야
이말에 욕실로가서 샤워하라고했다. 그리고 그녀가 샤워실에 들어갔다
바디워시를 온몸에 발라주는데 미끄럽지 않은가 그것도 여자가 해주고있다 어떻하겠는가 이번엔 내가 그녀를 목부터 바디워시를 발
라주었어 미끄럽고느낌 좋더라고 그러면서 그녀의 가슴쪽으로 발라주려고 내려왔어
느낌미쳤어 그런느낌 가슴을 애무하듯 천천히 발라주는데 그리고 꼭지를향해 살살해주는데 그녀가 간지럽다고한다. 나는 참으라고
내가 정성스럽게 돌려주지 않냐고하며 10분동안을 해줬어. 그녀의 배를 발라주며 천천히 아래로 부드럽게 한곳도 빠짐없이 아래로 그
녀의 창고쪽으로 가서 발라주었어. 뜨겁긴하더라고 처음보는거라 가까이에서봣어 손가락두개로 벌려볼려는그때 그녀가 손을 탁치더라고. 그러고 그녀가하는말이 그러지말래. 나의 ㄱㅊ도 바디워시발라져있겠다 그 미끄러움에 넣어보고싶더라고 어뜬느낌인지 궁금했어 미끌미끌 거리기까지해서 그녀의 팔을 뒤로잡은채 욕실창문에ㅈ그녀의 얼굴을 박은채 미끌거리는 것을 인내심을 가지고 넣어봤어
와 남다르더라고 잊지못해 ... 그녀는 이러면 안된다고하지만
나는 그녀의자극적인말에 흥분할때로한 상태라 열심히 피스톤질을 했어. 뒤로도 해보고 욕조안에와서 그녀의다리를 벌리게하고도 넣
어보고 욕조가작아 한쪽다리올리고도 넣어보고 이번에도 나왔어. 욕조에는 나의정액이 떠다니며 나는 얼른 휴지를 챙겨서 닦으려는
그때 그녀가 자신이 깨끗히청소해주겠다는거야.. 나진짜 첫사랑 엉망이야.. 그러면서 나의 ㄱㅊ로다가오더니 그녀가 하는말이 아이구.우리..
이번에도 역시 길면 짤린다는게 많다고 하더라고. 다음편에 올릴게 그때생각하니 꼴렸어 물빼러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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