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수원 인근 _ 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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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문득 궁금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요즘 수원인근 핸플방 상황은 어떤가요?
함 가볼까? 하는 흥미가 생겨서요
수질은 어떤지? 돈을 쳐 발라야 넣게 해주는지?
머 그런거요 ㅎㅎ
그쪽으로는 갈일도 없고, 운전해서 지나갈 일도 없는데
진짜 오랫만에 어쩔 수 없이 버스 탈 일이 생겨서
수원역 앞에 로타리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데,
바로 옆 뒤에 예전 핸플업소 있던 거가 생각 나더이다
10년 전? ,,,
인계동 키방 전성기를 뒤로 보내고
핸플에 맛을 들인 후
곡반정동으로 출근하다시피 갔었드랬죠
와꾸 몸매되는 20대 초반애들이 즐비하던,,
얼굴 좀 익히고 몇번 봤다 싶음
하비욧하다가 스윽 밀어넣는 재미가 ㅎㅎ
주말빼고 주5일, 1명씩 돌려 봐도 한달은 걸리는 시스템
여탑에서 회원들끼리 누구 먹었다 누구는 질싸도 했다 면서,, 정보 공유도 하고 ㅋㅋ
좀 지루하면, 진안동쪽 넘어가서 나이좀 있는 애들이지만
실랑이 없이 그냥 대주는 애들도 보고 오고 ㅎㅎ
암튼 재밌는 시절이였죠?
근데,,, 그 대기업께서
곡반정동에서 -> 수원역으로 이사간 이후로 조금씩 쇠퇴하는 듯 하더니
안되는 것을 되게 하는 재미로 하는 핸플이것만,,
대놓고 +얼마를 더 주느냐에 따라 서비스 질이 달라지는 구조로 변한 이 후
내 맘도 조금씩 다른 곳에 눈을 돌리게 되고
어쩌다 한번씩 하던 조건을 주종으로 선택하게 되고
반대로 핸플은 주1회도 안하게 되고
조금씩 출근부도 안보게 되더니
핸플 가본 지 5년은 된 듯 하네요
지금은 머
분양 받거나,
장기년한테 연락오면 한번씩 보고
네임드 쉬멜들 인계동에 원정 오면 한번씩 보고
몸이 찌뿌둥하면 건마나 가고
,,,,,,,
추억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암튼!!
요즘 어떤가요??
수원 인근에서
아직도 주종이 핸플이신 분들 계신가요?
썰 좀 풀어 주세요!!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히 다녀오겠습니다
ㅎㅎ
그럼 이만,,
회원님들 모두
스무살 엘프녀 드시고
만수무강 하옵소서
조공짤 : 회원님들 좃 꼴리시라고
개인 소장 추억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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