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ㅂㄹ를 가는 개인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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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을 포함해서 상당히 다양한 유흥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여관이 메리트 있는 부분은 역시 아줌마들인것같아요.


 


젊은 여자가 있는 ㅇㅍ나 ㅈㄱ도 좋지만 엉덩이살 많고 가슴크고 부끄러워하지않고 갈때까지 간 모습보는게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특히 대부분이 일반 가정집 아줌마들 처럼 생겨서 알수없는 배덕감도 들고 때론 진짜 주부가 돈벌려고 나오는경우도 있다고 들어서 더 설레네요.


 


유입들도 많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여관가는 분들중 다른이유가 있는 분들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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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또봉이님의 댓글

싼맛에 가는 이유도 있지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계단올라올때 들리는 소리듣고 어떤 여자일까 기대감? 소소한 복권 긁는 기분일지도?

피랄라님의 댓글

가성비 빼고는 딱히 있으려나 ㅋㅋ 저는 한번도 도전을 안해봐서..영등포에 ㅅㅁ에 ㅅㅍ라는분은 후기가 워낙 다양해서 함 다녀오고잡네요ㅋㅋㅋ

팬티속행성두개님의 댓글

그냥 가성비 때문에 가는거 같아요 네임드들 보려면 대기시간까지 생각하면 시간갈아서 싸게 떡치는거죠 뭐 ㅠ

씹선비님의 댓글

저는 일단 가격이싸고 인증이나 예약 같은게 없어서 갑니다 그래서인지 누님들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감안하고 가야겠죠 그나마 내상 덜 당하게하기 위해서 이런곳에서 정보 얻어 가는거죠

다봐크님의 댓글

저는 여관바리 목적은 남의 여자라고 최면수준의 합리화 물론 가성비가 잇긴하지만 취향이 여자면 한다라는 스타일이라 이런저런 많은 여자와의 ㅅㅅ를 추구합니다. 여자마다 가슴 봉지 몸메 신음소리 등등 하나하나 다 틀리기에....

무서비님의 댓글

저는 급할 때? 정말 한발 빼고싶을 때 가는 편이에요 개인적으로 약간 갈때마다 실망을 하다보니..그래도 예약을 안해도 되니 급할때 ㅎㅎ

데물님의 댓글

저는 가성비와 초이스를 하지 않고 온리 랜덤으로 봅니다 특히 계단 및 복도 걸어 올때의 긴장감 그리고 문 열어을때문에 갑니다

조선돌쇠님의 댓글

저는 미혼에 30대인데 월급 한 350 타는데 안마나 조건 일주일에 한번 합니다 ㅋ 예전에 20대때 돈없을때 여관바리 사진 나온거만 보고 괜찮은 아줌마면 가보곤했는데 ㅋ 지금은 눈이 너무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