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하고나 자는 네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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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제목은 엄청나게 꼴리는 만화의 제목인데 제목만 보고 예전 생각이 나더라고요


 


제 처음을 가져간 그녀


 


지금은 어플이 많지만 예전에 그녀를 만난건 인터넷 사이트에서 그런 만남을 주선 하는 그런 사이트를 이용하다가 만났죠


 


눈은 쌍커풀에 약간 졸린눈에 완전 슬랜더


 


첫 경험이였기에 어떤 사람들 보다 강렬 했고 그 변태 성향은 어마어마 했죠


 


제목 그대로 첫경험 부터 NTR 성향에 눈을 뜨게 해줬죠


 


하면서도 색끼 있는 목소리로 "세게 안하네.. 벌써 힘들어? 그럼 그냥 나 다른 사람이랑 떡치러 가고"


 


질투심에 ㅈㅈ도 허리도 폭발


 


매번 나는 딸치지 못하게 하면서 자기는 떡치고 이거 보면서 참으라고 하고 진짜 독하기 독한 사람이지만


 


2년 동안 만남 후 어떤 사람 보다 깊게 느껴졌네요 문뜩 그 사람이 보고 싶은 밤이군요


 


다른 분들 관심 가져주시거나 심심 할때 마다 이 사람 썰을 풀어야 겠어요


 


이렇게 라도 회포를 풀어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아무하고나 자는 네가 좋아` 꼴립니다, NTR 좋아하신 분들은 한번 봐 보세요 NTR 걸레 순애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NTR 이 순애가 될진 몰랐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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