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 예쁜 아이코스 매장에서 헌팅한 돌싱녀
컨텐츠 정보
- 1,321 조회
- 35 댓글
- 목록
본문
Loading the player...
사무실 건물에 아이코스 매장이 있어서 아이코스만 태울수있는 흡연실이 정말 잘 마련되어 있다. 추울때 외부로 안나가도 되니까 너무 좋다. 나는 보통 매시 50분쯤 내려와 두개피 정도 피고 올라가는데 그럼 딱 정시 5분정도 된다. 근데 몇번 내가 나가면서 30대 중후반 정도 되어보이는 정말 예쁘고 스타일 너무 섹시한 처자를 자꾸 마주치는것이었다. 같은 건물 사람이겠거니 했는데 너무 이쁜거임. 그래서 나도 내려가는 시간을 50분이 아니라 매시 5분으로 바꾸었다 ㅎㅎ</span></div></div>
<p><br></p>
<p>자연스럽게 옆에 앉아서 담배 태우면서 조금씩 친해졌는데 나는 항상 담배를 두개(두종류) 피운다. 하나는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맛으로 ㅎㅎ 이거 새로 나온건데 함 피워 보실래여 하니 네~ 이러는데 눈웃음이 정말 와 사람 녹이는거임. 그렇게 한 4개월정도 친해져서 연락처도 주고 받고 퇴근후 와인 한잔 하면서 들어보니 돌싱인거임. 속에서 또 음란마귀가 막 올라와 입털기 시전 ㅋ 결국 합방하게 되었는데…</p>
<p><br></p>
<p>자기 몇년 만이라고 너무너무 부끄러워 하는거임. 그래서 서둘지 않고 담배 태우면서 또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했다. 어차피 호텔 까지 들어왔는데 급할게 뭐가 있을까. 관상은 딱 명기 관상에 보지는 털하나 없이 예쁠 상이었고, 가슴은 좀 작아 보였지만 아담해서 들박하기 딱인 체형 ㅎㅎ 오랜 인내의 시간 끝에 살펴보니 역시 내 예상이 다 맞았다. </p>
<p><br></p>
<p>몇년을 안써서 그런지 보지가 처음엔 좀 빡빡했는데 두세시간 지나니 완젼 부들부들해졌고 이년이 느낄때 마다 조여오는 압력이 와우 오나홀 저리가라 이더라 ㅎㅎ 진짜 시원하게 세번 뽑아주고 키스하고 낮잠도 재워주고 했더니 오빠 너무 다정해서 좋다고 사귀자하는데 오빠 유부남이야 해도 뭐 우리가 결혼할건가 ㅎㅎ 이러는데 고민된다. 섹파로 지낼까 사귈까?</p>
<p><br></p>
<p><br></p>
<p><br></p>
<p><br></p>
<p>* 픽션과 논픽션 사이에서 늘 고민하는 크린토피아의 고민을 여러분도 함께 해주실랍니까 ㅎㅎㅎ</p></div>
관련자료
-
첨부등록일 2025.02.18 09:33
-
이전
-
다음
댓글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