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바 글이후 쉬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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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게시글 올리는 쿨타임 돌았다아 손가락 근질거렸어


 


바에서 번호교환하고 만난후에 이야기야


 


번화가 카페에서 만나기루하고 20분 일찍와서 커피마시고있었어


 


10분후쯤일까 후드티에 추리닝 바지입고 엄청편한복장으로


 


꾸안꾸 화장으로 멀리서오는데 바에서는 좀 섹시느낌이였다면


 


이번에 볼때는 귀염귀염하더라 ㅎㅎ 물어보니까 내 취향 기억해서


그렇게 꾸며서 나온거라하더라


 


1차로 고기먹고(별로 안중요하니 생략) 2차로 룸이자카야 집을 왔어


간단한안주 시키고 따뜻한 사케 먹고싶다길래 같이 시켰지


 


그렇게 한병비우고 흥이올라서 막이야기하는데 


대화내용이라 a라고 쓸게


 


A - 오빠 내가 왜 오빠한테 번호 줬는지 알아?


 


나 - 왜? 몸이좋아서 그런가?


 


A - 그것도있는데 얼굴만따지면 평범한대 몸이랑 같이보니까


완전 곰같아서 그랬어


 


이런 이야기하면서 또 술한잔했는데 옆으로 오더라구


약간 취한듯 몽환적인 눈빛으로 처다보더라고


아 지금이다 바로 키갈했지 어차피 룸이라 보일걱정도 없구


 


그렇게 한참을 키스했을까 슬쩍 가슴을 만졌는데


의슴에 순간 정신이 번쩍들더라고 아 맞다 얘 트젠이였지...


 


술취해서 그런지 너무 여자같아보여서 그런지 깜빡했어


근대 a가 은근슬쩍 밑에 터치하더라고 건장한 20대 후반이였을때라


자연스럽게 커져있었지 움찔했지만 나도 막지는 않았어


 


A - 오빠 못참겠다 남은거만 털고 나가자


 


나 - 응? 너무 진도 빠른거아니야?


 


A - 무슨 선비야 오빠 나 별로야? 트젠이라서그래?


 


나 - 아니야 그런거 신경안써(사실 좀 두려웠음)


 


A - 그럼 나가자 


 


그렇게 근처 호텔같은 모텔로 들어가고 a는 계속 흥분상태였는지


방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하더라구요 체감상 20분쯤 한듯


그러더니 점점 밑으로 내려가 저의 바지를 내리더니 입에 넣고


격하게 왔다갔다 하면서 제 얼굴보고 말을하는데


 


A - 오빠 진짜 개맛있어 나 입으로는 자신있는데


너무 굵어서 턱아플거같아


 


나 - 그런가 다른사랑 커진걸 볼일없으니 뭐


 


A - 아냐 우리가게 손님이나 언니들봐도 오빠정도면 상위티어야


 


그렇게 쌀거같은 상황이오고 그만하라고 했죠


A는 그럼 우리 같이 씻을까? 하며 같이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이후글은 좀있다가 쓸게요 야근중이라 ㅠㅠ


 


명절앞두고 항상 바쁘네요 얼릉 퇴근까지 1시간도 안남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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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뵥소로님의 댓글

아니 글을 이렇게 끈으시면 우떻캅니까 ㅋㅋㅋ 빨리 연재해주세요 ㅎㅎㅎ 한번믐 경험해보고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네요 ㅎㅎㅎㅎ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