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올린 평택 op반응 좋길레 ㅎㄱㅌ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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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는 유ㅎ이 정말 많아서 ㅎㄱㅌ도 여러번 가봤는데요.


 


정멀 뜨겁던 태국걸이 있었네요.


 


오피스텔 1인 1실이라 문열고 드려가려는데 아시죠?


 


문 열기전이 제일 설레지만 못생겼으면 화나고 이쁘면 기분좋고 ㅋㅋ


 


저도 그 상태로 문을 열었는데 어라? 나쁘지않더라구요 ?


 


그래서 들어갔더니 신발장에서 포옹을 해주면서 제 소중이를 만져주더라구요


 


화가 난 소중이가 츄리닝을 뚫으려는 그 찰나에 바로 바지를 벗기고 ㅇㄹ을 시작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ㅋㅋㅋ


 


그렇게 한발을 빼고 샤워하구 다시하려는데


 


목쫄라달라 엉덩이때려달라 손가락을 입에 넣어달라 처음해봤지만 재밌더라구요 그렇게 두탕 즐기고 이후에 8번은 더 본거같은 처자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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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민수킬님의 댓글

오자마자 한발을 소진하신건아요? 몇발 장전하고 가셨는지.. ㅎㄱㅌ이 ㅇㅍ랑 비슷한곳이죠? 여기 사이트 들어와서 보면서 유흥의 세계는 참 넓구나 세삼 또 느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