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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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주말 끝자락 잘들 쉬고 계신지요?

최근 돌싱유부녀 게시판에 와이프 게시글 올리면서

 핸드폰 정리를 하다가 문득 발견하여 어디다 올려야 할지 몰라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당시 인턴인 경리 직원이었고.

기존에 고생하던 경리가 육아휴직 후 나가면서 회사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게시한 사진은 워크샾때 점심(삼계탕) 먹고 가면서 숙소 근처에 벚꽃이 참 많이 떨어져 그걸 줍는다고 할 때 여러 직원들 찍어주며 같이 찍힌 사진입니다.(오려내기가 쉽지 않네요)

곱씹어보면 참 고생도 많이하고 이슈도 많았던 직원인데 자업자득인것

같네요..그리고 괜찮은 호응이면(악플X, 추천O)

워크샾중 사진도 더 준비해볼게요.

다들 한주간

고생하셨고 내일부터 또 화이팅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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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동수쓰님의 댓글

와우~ 진짜 박아주고 싶게 생겼네요 ㅎㅎ 저 날 티팬티 입었다고 보여주고 싶었나봐요~? 저렇게 대놓고 하다니 보통 내기가 아닌데요? 회사에서 조용하지 않을 것 같은데.. 재밌는 이야기 있으시죠? 한번 들려주세요 ^^

끼이레브님의 댓글

아니.. 속이 비치는 시스루 재질 바지인데 거기에 티팬티를 입는 과감함이라니ㅋㅋㅋ 분명히 밝히는 걸레같은ㄴ 일거같네요ㅋㅋ 설계 한번 해보시죠

마추피익츄님의 댓글

힙이 나이가 좀 있는듯 한데.. 딱 봐도 발정났네요. 저런 야시시한 옷 입는 여자들이 좀더 꼬시기 쉽다고 친구가 그랬는데..

썬킴일구님의 댓글

티팬티 똥꼬 연결 부분만 냄새 맡으면 암내 날꺼에요. 좋네요. 바로 손잡고 주차장으로 데리고 가셔서 차 뒷자리 엎드려놓고 하의내린다음 팬티 제끼고 강강강 1분안에 질싸해주고싶네요. 질싸후 내 좃에 뭍은 질액과 정액 그대로 닦지 않고 집에 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