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사이즈 평가 및 잡담 나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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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많이 빠진듯합니다 ㅠ


예전에는 길이만 긴 꼬챙이였는데 첫 경험한 여자친구가 아무느낌이 안난다는 말에 충격을 받아 여러 수술을 받았었죵 


그러고 여기저기 휘두르고 다니다보니 음경만곡증와서 위로 휘어버려 길이가 많이 짧아졌죠 ㅠ


 


각설하고


제일 굵은 부분 둘레 13.5에 길이가 11입니다 


귀두부분은 수술의 한계가 있다보니 11정도 되는거 같아요 


 


여자친구든 업소든 파트너들이 처음에는


왜이렇게 굵냐고 아프다고 하더니 점점 길들여진건지 제가 줄어든건지 


쑥쑥 잘 들어가더라고요.. 제 사이즈가 가늠이 안되네요ㅠ


 


이정도면 평균은 될까요? 형님들 속 시원하게 사이즈 오픈 한번 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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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이현스타님의 댓글

둘레는 참 좋은데 길이가 아쉬운것 같네요.. 둘레는 상위 10% 이내인듯 전 길이 17에 13이긴 한데 상판이 상판인가 그렇게 잘 쓰지는 못합니다ㅎㅎ..

구릉구릉님의 댓글

휴지깍 정도만 되도 평균적 이랄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는 강직도 가 우선인거 같습니다 발기력이 얼마나 튼실하게 지속성이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젊을적에는 걸어만 다녀도 시도 때도 없이 불끈한 기억이 지금은 이 친구가 안녕 하셨네요 주위에는 튜닝도 하고 약물치료도 하고 해도 사용하지 못하면 말짱 꽝이죠 즐달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