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군데 찍먹해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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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다보면 쉬멜이 참 궁금하네요 사진으로만 보면 여자같은 느낌이 확 오는데 막상 만나면 어떤기분일지 찾아보니 푸게는 태국쪽 퀴코가 한국쪽인거 같은데 페이는 당연히 태국이 쌀테고 과연 수질은 어떨지 궁금하긴한데 마음 한구석에 두려움때문에 시도해보진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봐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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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로지엔님의 댓글

퀴코는 태국/한국 둘 다 있습니다. 수질은 천차만별이고 보통 한국쪽이 페이가 쌔요. 푸게같은 경우에는 인증을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무래도 퀴코쪽이 편하긴 해요.

빌리브아님의 댓글

태국은 절대적으로 거르시길 바랍니다. 사진과 가격에 속지 마세요. TG 쪽에 몇천 썼던 사람으로써 조언합니다. 그나마 역삽러들에게는 괜찮은 평을 듣는 몇몇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 태국 트젠들은 쓰레기수준이라 보셔도 무방합니다

부릇님의 댓글

태국은 좀 거르실필요 있습니다.. 동남아에서는 성병을 그냥 감기정도로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잇고 설령 걸렷다고해도 치료 돈이 비싸서 그냥 일상생활하면서 나두는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ㅇㅍ도 동남아는 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