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또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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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더워도 땡김이와서 ㅈㅌ 뒤지다 근처 사이즈 좋은 소개보고 간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166-49-B 나이도 24. 웬만한건 다 된다길래 갔어요. 


혹시나 했더니 베트남 처자입니다. 따로 관리하는 놈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소개글대로 몸매는 좋더라구요


방에 불 거의 없이 빨간불만 켜놓았는데 시원하기는한데 엄청 습하더군요.


 


얼릉 10장 지불하구 씻으러 옷 훌렁 다 벗고 욕실에 들어갔는데, 가만히 보더니 따라 들어옵니다. 


그러고는 ㅈㅈ를 보고 손으로 만져 보더니..


'오빠 꺼 너무 커, 나 못할것 같애'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뭐가 크냐 이거 보통 사이즈야 그냥 한번 해보자 응?' 하니 고개를 절래 절래 젓더니 도저히 안되겠다고 합니다. 


 


그냥 10장 다시 돌려 받고 쫓겨났습니다. 


 


더운데 왔다 갔다 힘만 뺐네요


오늘은 그냥 딸이나 쳐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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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빅벤아이님의 댓글

글쓴님은 어이없으시겠지만 글내용을 읽은 저도 어이가 없네요 크기때문에 쫓겼났다..... 크기 때문에... 오빠꺼 너무 커...... 하아.... 뭔가 부럽습니다.

스키도우님의 댓글

이거 왠지 염장질하는 자랑글처럼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가요...??? 토닥토닥 해드리려 했는데.... 면가 열등감이 올라오네요

소곤소곤님의 댓글

길이랑 굵기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도 업소에서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원나잇 했던 처자한테는 소추 소리도 들어봤네요.ㅠㅠ 객관적으로 비교해보고 싶네요.

김승승님의 댓글

저도 이런 경우로 쫒겨나봤음 좋겠네요 형님 부러울따름입니다 어느정도이신지 알려주실수있나요? 어느정도면 크다고 공식인정을 받을수 있는지 궁금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