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또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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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더워도 땡김이와서 ㅈㅌ 뒤지다 근처 사이즈 좋은 소개보고 간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166-49-B 나이도 24. 웬만한건 다 된다길래 갔어요.
혹시나 했더니 베트남 처자입니다. 따로 관리하는 놈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소개글대로 몸매는 좋더라구요
방에 불 거의 없이 빨간불만 켜놓았는데 시원하기는한데 엄청 습하더군요.
얼릉 10장 지불하구 씻으러 옷 훌렁 다 벗고 욕실에 들어갔는데, 가만히 보더니 따라 들어옵니다.
그러고는 ㅈㅈ를 보고 손으로 만져 보더니..
'오빠 꺼 너무 커, 나 못할것 같애'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뭐가 크냐 이거 보통 사이즈야 그냥 한번 해보자 응?' 하니 고개를 절래 절래 젓더니 도저히 안되겠다고 합니다.
그냥 10장 다시 돌려 받고 쫓겨났습니다.
더운데 왔다 갔다 힘만 뺐네요
오늘은 그냥 딸이나 쳐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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